내가 20살때 군대가기전에 잠깐 6개월정도 가요방? 이라는곳에서 웨이터로 알바를 했었는데
교회 목사란 색기들이 술쳐먹고 아가씨 불러서 거기서 여자들 옷벗기고 놀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정말 한심하게 매주 2번정도는 와서 아가씨부르고 돈 흥청망청 쓰더라
정말 그러고도 대한민국 기독교가 깨끗하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거냐?
나만 이런거봤다고 생각안한다 솔직히 그 가게에서 일하면서 여러 누나들을 알았고
그 누나들도 목사란놈들이 더 심하고 더 악랄하게 논다고하더라
그러면서 매주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에는 깨끗한척 기도하고 그러겠지
정말 대한민국에 대단한 종교쟁이들이 많은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