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정말 편하고 별일 없으면 칼퇴근에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하지만 사람관계라는것이
참 그렇더군요 제 성격도 고쳐야한다는 거 알고있습니다 어떤 무리에 왠지 절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듯 하면 불편해하고 표정관리를 못해서 다 드러납니다 그런 거 못느낄정도로 바보아녜요
점심시간에 몇몇 모여서 식사를하는데 두명정도빼곤 다 불편합니다 다여섯번정도 화장실가서
게워낸적도있었고 아주 죽겠습니다 이제 한달 뒤 그만다닐곳인데 계속 밥 같이 먹어야할까요
차라리 혼자먹는 게 속 편할듯한데 이제와서 혼자먹는것도 웃기고 지옥같은한달 어떻게 견뎌야할까요
여기 남아있는다고 저에게 도움될것도 없고 월급도 많지않아서 미련은없어요
일 그만두고 저 나름 계획도있어서 그런데 문제는 남은한달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