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남여평등이란 말은 무리 인듯 합니다..
왜냐면 하나에서 열까지 뜯어 고치려면.. 법 부터 개선 되어야 할 문제도 많구요..
개인적인 사고 방식들 부터 뜯어 고쳐야 할 부분도 많다는 겁니다..
결혼 할 나이가 되어서. 이런말두 나오기 시작하는것같은데..
물론 남자 입장으로 봐선 왜 남자가 더 많이 해야 되지?
여자는 해오는거 별루 없는데..
이런 생각두 하시는분들 많겠지요
하나 하나 따지려면 무진장 많다는 그중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고자 하는것은
누구나 한번씩 생각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요즘은 결혼하면 분가를 많이 하지요
옛날엔 대가족일땐.와 핵가족시대때랑은 많이 틀립니다.
그럼 ..대가족시대 때와 핵가족 시대 일때랑은 조금씩은 틀려야겠지요?
대가족시대 때는 시댁쪽에 바꿔야 할 가정제품들 과 별도로 신혼살림에 사용될 가구 옷장.등등.
이런거 여자집에서 해가지고 오게했씁니다(지방마다 혼수품이 틀림)
그러한 시대엔 시부모님들이 이때다 싶어서 안사고 있다 며늘이 될 여자 쪽에다 다 적어 주는 분들두 많았습니다..
핵가족시대인 요즘은 다들 결혼하면 분가 하기때문에..
모든게 다 결혼당사자들이 구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자는 집.. 여자는 생활에 필요한 가정제품,,혼수,,등 지참금 까지 가져갑니다.
여기서 왜 지참금을 여자가 내야 하는지 그것두 의문입니다..
오히려 여자가 남자 쪽에서 받아야 하지 않나 하는 갠적인 생각도 포함됩니다.
남자는 결혼해도 자기집을 밥먹듯이 들락날락 할수 있지만..
여자는 친정집 자주 간다는 소리 들어도..
시댁 식구들 한테 눈총 받습니다.
남자는 처가살이 안합니다.(하는분도 계시지만 일부분만)
여자는 시집살이 합니다. (분가를 해서 산다 해도)
친정 보단 시집에 자주 갑니다
제삿때..시부모님 생신때. 명절때..꼭 그날만 아니더라도 시댁에 일이 있던 없던 오라 하면 가야하고
남편이 가자 하면 가야하고
시댁에 헌신해야 합니다...눈치 보면서..
남자들은 한번 살펴 봅시다
처가댁 한번 가려고 하면 유난히 유세 뜹니다.
가기 싫어서 이 핑계 저 핑계 되면 질질 끕니다
그러다 한번 갈때는 얼마나 유세를 뜨는지..모릅니다..
처가 가면 하는게 머 있습니까..장모님 장인 어른 피해서
다른방에 그냥 낮잠 자고...챙겨주는 밥 먹고 인사 하고 오면 끝입니다..
여자는 시댁가면 앞치마 부터 입고 음식해야되고 청소해야 되고
시부모님 수발 다 들어야 하며 시누이 시중도 들어야 합니다
잡다 한 일 다 하고 쉬지도 못하고 ..
다시 집에 오면 집에 와서도 일해야 합니다
남의집 귀한 딸 데리고 오면서 결혼비용 조금 더 든다고 그게 아까우면
결혼을 왜 합니까
그냥 결혼 하지말구 서로 즐기면서..지내는게 더 좋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