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생활 잼있나요?
완전가을바...
|2012.11.04 01:43
조회 341 |추천 0
오늘 우연히도 버스 잘못 타서 대성리 m.t 종점 까지 점심시간에 관광 갔다가
다시 되돌아가는 버스 기다리는대
과후드티를 쫙 빼입음 무리들이 즐겁게도 지나가는 모습이..
너무 잼있어 보이드라구요.. 오늘 날씨도 엄청 좋던대.,
왜 이런 애기를 하냐면..
현제 저는 군대라는 구렁텅이를 나온지 4달여 대었고 대학교는 안다님니다 현제 일을 하고있고
물론 무슨 낭만적인 캠퍼스생활따위 그딴거없다고 친구한태 많이 들었지만
조금 세상에 고립대있는 기분이 드네요
나이는 22살이지만 잼있게놀고도싶지만 놀만한 친구들은 고등학교동창인
애들이 대부분이고 남정네들 뿐이고 ㅋㅋ
아직 연예한번 제대로 못해봐서
연예이전에 여자들이랑별로 친한 사이도 없고 ㅋㅋ
물론 소개팅 시켜달라구 사정해서 겨우 얻었지만 이런자린 경험도없고
언변이 약해서 결국.. 그날 잘안대고 ㅋㅋ 날씨도 그지같아서 태풍때 만나가지고..
너무 외로움에 몸부림치다가 해본적없던 헌팅 해서 ㅋㅋ
길을가다가 느낌있는 이성보여서 한번 알고 지내자구 연락처 물어보아서 연락하고 몆번 만나다가,
이렇게 연락해서 만나는거는 뭔가어정쩡해서 그럼 사귀자/안된다 결정을 안지2주만에 해달라고 하였는대
3살연상인 이사람은 이젠 새로운 시작보다는 신중하게 사람만나고싶다는 답을주고 어정쩡한 관계가 대였구... 뭐.. 저가 별로인건지 ㅋㅋ
그래도 뭐 저 평범한 남자임니다?! 키 185 정도에 요즘 대세인 마른 남자는 아닌편이지만..몸무게는 72
얼굴...이 제일큰 변수지만 흔남 수준?.. 어디가서 섭섭한 소리는 않듣기는하지만 ㅋㅋ;;
뭐튼 요즘 대학생들 힘든상황에 쳐해져있는모습 알고있지만 또레 친구들이 주변에 많이 있다는건
의지도 그만큼 더할수있는상황이 대는거고 추억도 많아 지는거고.. 내년이면 23살인대 그때 대학교 1학년부터 다닌다는건좀아닌거같고 ㅋㅋ
이런조금 골빈생각하는것도.. 너무요즘주변이 외롭고 사랑을 하고싶지만.......누군가 특별한 한사람이옆에있다는건 참 부러운 일인거같내요,
아무튼 22살도 크리스마스는 케빈과함깨인거같아 ㅜㅜㅜㅜ 전역해도 별거읎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