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동안 서로 알아가던애가있어
내가 그때 남자친구랑 헤어지고서 개가 나 아픈 마음 보다듬어주면서
두달동안 전 남자친구보다 훨씬 잘해주던 애가있었어
내가좋다며 근대 나는 너무 준비가 안되어있었고, 두달동안 정말 지극정성으로 내게 대해주고
주변에 여자아무나 만나고 그런 스타일은 전혀아니야
그러다 내게 두달동안 맨날 연락하고 그냥 말만 사귀는거 아니지 꾸준히 만나고 맨날 연락하고
그렇게대해주는 개한테 나도 마음이 조금씩 흔들렷고
그래서 개가 고백을 했고,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아직 마음에 준비도안되어있는데
그냥 무작정사귀는건 너한테도 예의가 아닌거같다고 기다려달라고했어
그랬더니 알겠다고 그랬어 개가
그랬다가 개가 고백한지 1주일지나서 말만 사귀는게 아니지 맨날 연락하고 이러는게 나도 그렇고
그래서 나도 편지를 써서
우리 사귀는 걸로하자고 하고. 해서 그편지를 주고
개랑 나랑 사귀기로했어
그편지에 나도 너가 조금식 좋아지는거같다고,. 두달동안 나한테 그렇게 한결같은 모습에
나도 마음이 이제 조금씩 흔들리는거같다고 나도 너좋아하는거같다고 이런내용으로 쓰면서
내 남자친구에게하고 우리 사귀면 앞으로 더 잘지내자
이러고 편지를 썻어
갠 내가 그런 마음을 갖었는지모르고 만났어. 그러다 사소한걸로 살짝 다투었다가
풀고, 내가 그편지를 줬어. 내용은 집에가서읽으라구 그랬다가 아 내입으로 우리 오늘부터사귀는거다
라고말하기좀그래서 말안했다가 .편지는 집에가서읽고 .암튼 오늘우리 사귀는날이다라고 말해서
개가 어 그럼 우리 1년뒤에 처음만났던날 어디서만나자 막 이런말도하고
훈훈하게 끝났다?
그러면서 헤어지고 연락할께 이러고
이게 추석 연휴 이틀전이였어 근대 갑자기 그렇게 사귀기로하고 하루후부터6일동안 잠수를 탔어 개가
난 중간에 얘랑 아는친구도없고. 연락할방법도없고. 그리고 얘가 부모님이 수술을 하셔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안했지만. 초반에 그랬거든
근대 폰이꺼져있고 사귄지 하루만에 그렇게 연락이 안되서. 나는 정말 걱정을 많이했다?
뭐 방법이없자나 연락할 방법이
그래서 내가 조금 오버한거일수도있는데, 얘가 페북도안해서. 싸이월드라도 찾아볼겸해서
싸이를 찾아서 개 싸이에 글을쓰고. xx야 이렇게 쓰고. 얘랑 제일친한친구 번호를 찾아서
연락까지했어
그랫다가 6일동안 연락이 진짜안됫어 그랫다가 마니 걱정했지 하면서 연락이왔어
미안하다고 폰이고장났었다고 추석연휴라서 폰을 고칠수가없엇다이러는데. 추석연휴는 주말이었고
개가 연락온날은 금요일인가 목요일이였어
뭔가 거짓말같았고 싸이를 내가 글을썻는데 탈퇴를 햇더라고 내가 글을쓴후에
그리고 두달동안 너무 애가 괜찮았어. 궂이 안사귀고 좋은친구로 지내도 될만큼
애자체가 너무 괜찮았다?
그리고 100프로 알진 못하더라도 맨날 연락하고 만나고그랫으니깐 어느정도는 성격을 알잖아?
그래서 내가 엄청 걱정한거 개친구들한테까지 번호찾아서 연락을 햇는데
미안하다는 얘기도 그냥 내가 6일동안 걱정한거에 비해서는 약하게 미안하다고하길래 나는
무척화가나있었어 근대 카톡으로는 딱히표현안하고
그냥 걱정많이했었다 이정도만얘기햇어
그러다 잠수 타고서 미안하다고하고., 연락도 옛날처럼 다정하게 오지않고그냥 뭔가 살짝 느낌이
조금 멀어진 느낌이들었어 촉이
맨날 카톡오는것도 좀 뜸하고 내가 냉정하게말해서그런것도있지만
그래서 내가화가나서 얘성격같으면 내가그렇게 걱정할꺼알았으면. 전화도 충분히할수있고
아님 만나자고 먼저그럴수도있고 울동네왔다고 나오라고 할성격이야 그동안 내가 지켜본 성격으로는
막 그렇게 카톡으로만 할 성격이 전혀아니지.
그리고 난 정말 얘가 나쁜생각한줄알고 진짜 6일동안 진짜 힘들게지냈다?
뭐 내가 오버하는걸수도잇지만 연인사이에서 1루연락안되도 화나는데 얜 나랑 사귀고 6일동안 연락도안되고
그리고나서미안하다는것도 애매하게 하고
그랫다가 얘가 뭐. 자기는 얼굴을 보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싶엇대나 이러는거야
그러다가 내가 화나가서 너가 모르는척하는건지 아닌진 몰라도 미안하다고 그렇게 하는 자세가난
진심으로 안느껴진다고 말햇어
뭐 암튼 그러다가 이틀인가 연락을안하고
그래서 내가 참다가우리사귀는거맞냐고햇더니
자기도 지마음을 모르겠대
어의가없었지...두달동안 나좋다고 하다가 고백해서 난 정말 신중하게생각해서 그러자고 했는데
그리고나서 하루있다가 잠수타고 6일후에 와서하는말이 자기마음을 모르겠다니
그래서 우리헤어지자고 내가 그랬고.. 나도 조금은 미련도 쬐금있어서
그냥 그동안 고마웟다고 이랫더니
xx야 내가 널 놓치면 후회할까 이러드라
어의가없었는데도. 두달동안 내가 보고 느낀게 있어서 얘한테 믿음이 남아있는상태라서
근대 그믿음이 좀 되게 깊었거든.
그래서 어이가없었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라도 들어보고싶은거야
쨋든 그래서 만나자고했다가 요번주안에 만나자 그래서
그리고 나서 개가 뭐 부모님이 6개월경과를 봐야한다는 이런말을 하던데 몰라 난 이런거에 대해서
자세히
얘가 부모님이 진짜 아프고 그런거면 난 충분히 잠수를 타던 뭘하던 이해할수잇는 마음이있는데
그냥 저건 핑꼐같고 암튼 그랫어
그랫다가 개도 연락먼저없고 나도 할만큼 다했는데
저기서 또 내가먼저하는것도 존심도상하고 그럴가치가없다고생각해서
그렇게 이번주안에보자는 얘기를 하고. 그냥 사소한 얘기하다가 개가 먼저 카톡씹구
끝났어 이얘기는 한달전일인데
카톡보면 원래 지얼굴해놓고그런애지만. 그냥 잘사는거같아. 부모님 병 이런거는 별계고
모르지. 100프로는 나도 근대
이일이 있고나니깐. 뭔가 사람에 대한 믿음이 엄청 나게 떨어졌어
말그대로갑자기 이렇게 잠수탄 애
두번다시만나고싶지도않고 근대 차라리 내가 싫다고 그렇게 말을 하면 속이쉬원한데
혹시나 ..이지는않을까하는 마음에 아직도 10프로정도는 화가나고 괘심해
얘 뭐야. 내가 얘 이렇게 갑자기 잠수탄애 이번이 말고 한번더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문제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아직도 마음이 좀그래
얘 진짜 뭘까. 이글 읽은 언니오빠동생들다 뭐라도 글좀ㅆ줘 위로받고싶고
내가 병신인지 아 정말 어려워
그리고 글쓴거보니깐 막 뒤죽박죽 반말에다가 이상하지만 이해해주고....이글을쓰는이유는
그냥 이렇게 얘기하면 좀 풀려서.. 써봣어
어떤말이라도좋으니 답변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