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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달리는 버스 안에서$6

미운백조새끼 |2012.11.05 02:12
조회 910 |추천 6

아녕하세요 언냐 오빠 동생들이시여

안녕

 

제가 너무 오랫동안 자릴 비웠져?!

ㅠㅠ 죄송해여ㅠㅠㅠ

 

 

주말내내 데이트와 사랑에 빠져

판 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여ㅠ

 

대신 오늘 에피소드 왕창

뿌릴 예정이니 어뜨케///

 

용서해주세요오

윙크

 

 

와와!!@_@

 

여러분 드디어

 

추천 수가 두자릿수를

 

보이기 시작했어요><

 

ㅠㅠ 완전 감격...

 

감사합니다 진짜로!

 

뒤이어서 바로

 

오늘도 어김없이

 

감사의 댓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당

 

 

 < 모바일배려 : 둑흔둑흔-보는 제가 너무 두준두준설리설리...ㅎㅎㅎㅎㅎㅎㅎ완전 잼써영ㅋㅋ담편두 언능 부탁해염~ >

 오오오 두준두준설리설리하셨다니...ㅠㅠ 그말씀에 제가 더 쿵독쿵독하네염 깊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늦어서 죄송해요ㅠㅠㅠ

 

 < 모바일배려 : 인천18- 부릅땅.. 주말에 많이많이 써줘요! >

 이런..ㅠㅠ 주말은 이미 지나버렸지만 팔이 뽀샤지도록 많이 쓸게요!! 늦어서 죄송합니당ㅠㅠㅠ

 

 < 모바일배려 : 심장어택-헐설렌다..빨리와죠요 언닝 >

 죄송해요 심장어택님ㅠㅠ 제 게으름으로 인해 약속을 못지켰네요ㅠㅠㅠ 정말 죄송함니다.. 그래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모바일배려 : 젤로젤루죠아-엏ㅎ?!제꺼잇네욯ㅎㅎ그니깐 더 댓글을쓰고싶어요ㅠㅠ 언제 꼭 사진올려주세요!! >

 넵!! 조만간 사진전 나갑니당>< 기대기대♡  글고... 저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해요~

 

 < 모바일배려 : 설렘-진짜 설렌다...ㅠㅠ 언니 글 잘쓰시네요!! 계속 계속 이쁜 사랑 하시구요.. 꼭꼭!! 달달한 얘기들 더많이 써주세요~~ 언니 부러워요.ㅠㅠ 사진인증도!! >

 ㅇㅅㅇ 정말요?!??!? 제가 글을 잘 써요?!?!?? ㅠㅠㅠㅠ감사합니다 설렘님.. 그런 말 첨 들어봐요ㅠㅠ 꼮꼮 달달한 얘기들 더많이 써볼게요~~ 사진은 조만간 한꺼번에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정말 여러분은 짱이세요bb

 

 

제가 늦은 죄도 있고하니

 

죄인의 자세로 바로

 

주말 데이트 에피소드

 

 

나감니당~

 

 

 

 

Start---#

 

Ep.1  5편에서의 러브액츄얼리 고백 비하인드 스토리♡

 

 

한참후에야 알게 된 사실인데

 

남친도 나만큼 많이 조마조마했다고 함

 

썸일 당시

 

나랑 계속 만나면서

 

쉽게 용기가 안 났다고 함

 

내(춘향이) 마음이 어떨지

 

걱정도 되고...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멋진이벤트로 감동먹여서

 

싫어도 못 빠져나가게

 

할려고 애 많이 썼다고 함

 

 

 

하루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떤 이벤트를

 

하면 좋을지 작당모의를 하는데

 

 

한 친구가 그랬다고 함

 

[친구1] 아 맞다. 야, 그거 있잖아 그거!

여자들 완전 뻑가는거!!

 

[몽룡 외 나머지] 뭐?

 

[친구1] 아니..! 그거 왜 유명한 영화에서 나왔던거!!

 

[몽룡 외 나머지] 뭐래ㅋㅋㅋㅋㅋ

 

[친구1] 그 왜 있잖아! 스케치북에 글자 써갖고

말 안하고 일케 넘기면서 고백하는 영화...!

 

[몽룡 외 나머지] ㅋㅋㅋ그게 뭔 영화임?ㅇ_ㅇ

 

[친구1] 아 낰ㅋㅋ 니 새끼들은 문화생활 좀 해라ㅋㅋㅋ

이거 원 수준 떨어져서 같이 다니겠나 ㅋㅋㅋㅋ

 

[몽룡 외 나머지] 미친X

 

(ㅈㅅ요.. 이 마저 순화해서 쓴거랍니당당황)

 

결국 답답한 친구1이 인터넷에 검색을 해서

 

작당모의팀에게 보여줬다고 함

 

[몽룡 외 나머지] 오오오오오..!

 

[친구1] 어때? 괜찮지않냐?

 

[몽룡] 이거야! 야 완전 땡큐!

니 새끼가 도움이 다 될 수도 있구나

 

[친구1] 뭐?! 와 낰ㅋㅋㅋ

 

그래서 대충 이벤트는 친구들과 짜고

 

다 준비를 했지만 막상

 

이벤트 할 장소가 마땅치 않았다고 함

 

그래서 몽료이가 방에서 또 깊은

 

고민을 하고 있으려니까

 

갑자기 몽룡이의 누나께서 쳐들어오심

 

[몽룡's 누나] 이열~ 동생! 공부함?!

 

[몽룡] 나가

 

[몽룡's 누나] 누나가 뭐 도와줄까?

삼각비 알려줘?

아니다, 넌 사칙연산부터 해야되지ㅋㅋ

 

[몽룡] 나 지금 심각하니까

닥치고 그냥 가라

 

[몽룡's 누나] 나쁜새끼.. 내가

사랑하는 동생 얼굴 좀 보겠다는데

뭐가 안된다는거냐?!

내가 치사해서 나간다, 나가!!!

 

그 때 몽룡이의 머리를 스치고 가는

 

작은 번개 하나

번개

 

[몽룡] 누나...!!!

 

[몽룡's 누나] 왜 이 매정한 동생놈아

 

[몽룡] 누나 요새 카페 잘 안되지?

 

[몽룡's 누나] 기껏 나간 사람 붙잡더니

약올리는거냐?

 

[몽룡] 아니아니, 확인해볼려구 그래

누나 장사 잘 안되는거면 나 좀 도와주라

 

[몽룡's 누나] 싫어

 

[몽룡] 헐... 제발...

 

[몽룡's 누나] 싫.어.

 

[몽룡] 신발

 

[몽룡's 누나] 겨우?

 

[몽룡] 지갑?

 

[몽룡's 누나] 안되겠네

 

[몽룡] 가방!!!

 

[몽룡's 누나]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출생지와 분양가?

 

[몽룡] 아 C...

누나 원하는대로 말해

 

[몽룡's 누나] 오키. 접수.

뭔데? 부탁?

 

[몽룡] 나 카페 하루만 잠깐 빌려줘

 

[몽룡's 누나] 내가 미쳤냐?!

 

[몽룡] 백 없는걸로~?

 

[몽룡's 누나] 언제. 몇시. 얼마나.

 

[몽룡] ㅋㅋㅋ내일 당장

하루 종일 내가 쓸거야

 

[몽룡's 누나] 그럼 나 장사는 언제하라고오

 

[몽룡] 장사 안된다며

 

[몽룡's 누나] 내가 언제!

 

[몽룡] 가방 안 원하나봐?

 

[몽룡's 누나] 그럴리가^^...

카페만 빌려주면 되는거니?

 

[몽룡] 엉. 땡큐.

 

[몽룡's 누나] 누나로서 당연한거지 뭐~

그럼 내일 연락하자 동생아~

 

 

그렇게.. 남매 간에 거래는

 

아름답게 성사되었다고 함

 

 

ㅠㅠㅠ몽룡아.. 나도... Bag...♥

 

 

당일 날 미리 학교까지 조퇴하고

 

혼자서 카페내부랑 스케치북이랑

 

판넬이랑 다 준비했다고 함ㅠㅠ

 

 

당시 손님들은 미리 고용한

 

몽룡이네 반 친구들이었다고 함

 

이것도 무언의 거래가 있었겠지..

 

 

 

여하튼 다행히 이벤트는 무사히 성사되었고

 

예상했던대로 나는 감동의 물결에

 

허우적대느라 빠져나오지를 못했으니

 

 

몽룡이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함

 

 

난 또 나중에 이 얘기를

 

몽룡이 지인들로부터 대충 듣고

 

몽룡이를 찔러댄 결과 자세히 들을 수 있었음

 

얘기 들으면서도 어찌나 감격이던지... ㅎㅏㅇㅏ

 

 

결국 그 날 또 찌~~인하게 사랑 해 줌♡

 

 

 

 

Ep.2   격투기

 

 

춘향&몽룡은 격투기커플임

 

둘 다 TV에서 격투기 장면을 보고

 

반해버려 함께 배우기 시작했음

 

 

 

왜.. 그런 말들 있지 않슴?

 

연인이 같은 운동이나 같은 취미활동을 하면

 

그 애정도가 더 높아진다고...///

 

 

빙고

짱

 

역시 옛말은 틀린 바 하나 없음

 

아쥬 정확함

 

 

이번 주말(정확히는 어제)에도 같이 

 

체육관에 나가서 격투기 수업을 듣고

 

몽룡이 자취방으로 옴

 

 

ㅋㅋㅋㅋ몽룡이 자취방=우리의 아지트ㅋㅋ

 

 

씻고 같이 TV 앞에 앉아서

 

우결 재방송을 보는데

 

거기 줄리엔강이 과거

 

격투기 선수였다고 나옴

 

 

그 말에 난 또 눈이 번쩍 뜨여서

 

옆에서 웃고 있는 몽룡이를 뜨겁게 바라봄

 

♨_♨

 

 

[춘향] 자기야

 

[몽룡] 왜ㅋㅋㅋ

 

[춘향] 나 좀 봐바

 

[몽룡] ...?

뭐야 그 잡아먹을 듯한 눈빛은?

 

[춘향] 하자

 

[몽룡] ...?

뭘ㅋㅋㅋㅋ

 

[춘향] 저거. 격투기.

오늘 배운거 연습해야지

 

[몽룡] 나 피곤한데에ㅠㅠ

오늘은 자고 내일 하믄 안될까용?

 

[춘향] 한번만!

진짜로 딱 한번만!

 

[몽룡] 아까 실컷 해놓고

또 하고 싶어?

 

[춘향] 응, 격투기 얘기만 들어도

막 끓어오르네

 

[몽룡] 에효, 내가 널 어떻게 이기냐

일어나

 

[춘향] 앗싸!!!!!!

 

[몽룡] 대신 진짜로

딱 한번이야

 

[춘향] 알겠슴당 여봉♥

 

 

내가 또 눈웃음 살살 치자

 

몽룡이 홀딱 넘어감ㅎㅎ

 

음화하하ㅏ하핳 내가 이래서 널 좋아하는고징 ><

 

 

 

우린 글러브랑 완벽히

 

장착하고 몸까지 풀고

 

실전처럼 몰입하기 시작함

 

[춘향] 준비~ 시...작!

 

[몽룡] 살살해.

나 니 애인이다.

 

[춘향] 난 너의 적이닷

 

[몽룡] 뭐야?!

안되겠어 신춘향

일루와

 

[춘향] 오란다고 내가

갈것같으냐!

 

[몽룡] 혼난다, 신춘향

너 내가 쵸크 걸어버리기 전에

걍 와

 

[춘향] 차라리 지금 쵸크를 걸어라!

 

[몽룡] 지금 오면 꿀밤만 살짝쿵 때릴건데?

 

[춘향] 뻥치지마라~ 난 너의 적이야!

우어어어어어어

 

이러면서 내가 앞만보고 달려가기 시작

 

미쳤지..

 

내가 왜 그랬을까...

 

 

난 당연히 몽룡이가

 

피할 줄 알앗슴

 

근데 이 놈 오히려 날 반기는거임?

 

 

ㅇㅅㅇ 이게 아닌데

 

 

후회하기엔 이미 늦었음

 

관성의 법칙으로 인해

 

바로 멈추기란 쉽지 않앗음

 

 

때문에 그대로 난...

 

 

몽룡이 품에 Goal In★

 

 

[몽룡] 잡았다

 

[춘향] 뭐야!

이러는게 어딨어!

피해야지!!

도망가야지!!

 

[몽룡] 내가 왜?

 

[춘향] 그래야 게임이 재밌을거 아냐...!

 

[몽룡] 내가 내 애인 안겠다는데.

게임이 더 중요해?

 

[춘향] 그래도..!

내가 하자고 했고,

오빠도 하기로 한거자나ㅠㅠ

이게 뭐야아ㅠㅠ힝...

 

[몽룡] 뚝!

울지마. 내가 미안해.

우리 춘향이 격투기 좋아하는거

알면서 내가 일부러 그랬어.

미안해. 내가 나쁜놈이야.

 

나는 ㅈㅓ 말 싫어함

 

몽룡이가 자책하면 가슴이 막 아파서

 

아무리 화가나도 저 말하면 기분 안좋음

 

 

몽룡이도 그걸 잘 앎

 

그래서 가끔 남용하기도 함

 

딱 지금처럼..

 

 

[춘향] 그런 말 하지마

내가 싫어하는거 알잖아

오빠 나쁜놈 아냐

 

[몽룡] ^^오빠 봐바

 

[춘향] 싫어. 오빠 못봐.

나 지금 속으로 오빠 무지

미워할려고 노력 중이란 말야

 

[몽룡] 안되겠네

 

그러더니 내 턱을 잡아

 

눈을 맞추는 것이 아니겟슴?

 

내가 또 부끄러워서

 

얼굴 장미된 채 눈 피하니까

 

[몽룡] 자기야

 

[춘향] 왜

 

[몽룡] 나 배고파용ㅠ

 

[춘향] 가서 밥먹어

 

[몽룡] 밥 말고,

자기가 고픈데

어떡해요?

 

[춘향] ....시들

 

[몽룡] 오늘따라 더 예쁘네

 

[춘향] 다시 한번 말해봐

 

[몽룡] 예뻐. 너무 예뻐.

예쁘다못해 사랑스러워

 

[춘향] 정말?

 

[몽룡] 응! 그럼

내가 내 애인한테

거짓말이라도 할까

 

[춘향] 하잖아

 

[몽룡] 내가? 언제?

 

[춘향] 아까.

격투기 하기로 했으면서

제대로 하지도 않고

찌릿

 

[몽룡] 그거야~

다 지금을 위해서 그런거지

 

[춘향] 무슨..말이야?

 

[몽룡] 지금 뽀뽀한다는 소리지

 

 

이러면서 나한테 뽀뽀가 아닌

키스를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입술 떼고

 

[춘향] 이게 키스지

뽀뽀냐?

 

이렇게 말하자

 

[몽룡] 그럼 키스하자!

 

라고 하며 또 다시 내게 입술을 부딪혀 옴

 

에휴우.. 내가 몽룡이 널 어찌 당해낼꼬//

 

 

결국 우리의 격투기 사랑은

 

바닥에 누워서까지 이어진

 

딥키스로 인해 잠시 중단됨

사랑

 

 

 

 

Ep.3   등산

 

 

어젯 밤 몽룡이와의

 

밤새 찐한 시간을 보내고

 

(오해마세요.. 그냥 같이 자기만 햇써요

저희는 혼전순결을 이미 약속했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몽룡이의 건강을 위해

 

등산길에 오름

 

 

[몽룡] 여보

다른날 가면 안될까?

 

[춘향] 안돼!

오빠 내일 또 출장이라며

건강을 잘 챙겨야

일도 술술

사랑도 술술

모든 잘 풀리는거야

어서 갑시다~ 울 룡애기?

 

[몽룡] 힝..ㅠ

나 더 자고싶은데

 

[춘향] 잠은 이따가

저녁에 실컷 잘 수 있어요오

 

[몽룡] 그래두..ㅠ

근데 도시락 뭐 쌌어?

 

[춘향] 걱정마

오빠 좋아하는걸로다가

가득 채워 넣었으니깐

 

[몽룡] 오올 잘했어!

역시 내 마누라!

 

[춘향] 자자, 그럼 출발!~!

 

 

 

산에 오르니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단풍들이 즐비했음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내가 넋을 잃고 바라보고 서있자

 

앞서 가던 몽룡이가..

 

 

[몽룡] 자기야

 

[춘향] 응? 왜요?

 

[몽룡] 내가 이 산에 있는

나무 다 뽑아버릴까?

 

[춘향] 응? 나무는 또 왜ㅋㅋ

 

[몽룡] 나무 저것들이

자기 자꾸 유혹하잖아

 

[춘향] ㅋㅋㅋㅋ아냐 그런거

내가 미안해요. 어서 가자

 

[몽룡] 나 진짜 할 수 있는데

 

[춘향] 알아, 그래서 안된단거야

괜히 아무거나 막 뽑다가

오빠야 다치믄 어떡해

 

ㅋㅋㅋㅋ장단 맞춰줌ㅋㅋㅋ

 

[몽룡] 괜찮은데

 

[춘향] 내가 안괜찮아서 그래요

오빠 다치면 내가 아프잖아

그니까 그만 가자 응?

 

[몽룡] ^________^ 손!

 

[춘향] 됏음?

 

[몽룡] 하나 더.

앞으로 나무 볼꺼야

안볼꺼야

 

[춘향] 안 볼게요

다른 어떤것도 안보겠슴당

 

[몽룡] 둘 더.

그럼 신춘향은

누구만 봐야 할까요?

 

 

잡은 손을 들어보이며,

 

[춘향] 이 사람이요^^

 

 

그렇게 우린 정상까지 꼬옥

 

손잡고 올라감

 

가는동안 다른 산행인들의

 

시선이 따가운걸 느꼈지만..

 

어쩌겟쑤

 

이 양반이 내가 너~~~무 좋다는데♥

내가 이 양반을 너~~~무 사랑한다는데♥

 

 

ㅎㅎ

진짜 우리는

 

3년을 사겼지만

 

만나면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두근두근하고

 

여전히 감동받는것 같음

 

 

 

이 자리를 빌어

 

몽룡아 항상 고마워요

부끄

 

 

어떠셨나요

 

기대보다 많이 부족하건 아니셨는지요

 

많이 써볼려해도

 

괜히 썼다,지웠다만 반복하고 있네요

 

여러분께서 이해 해주세요♡

 

ㅠㅠ다시한번 지각하여 너무나 죄송해요

 

내일은 칼출근 보장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드.디.어.

 

여러분이 그리도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춘향&몽룡's 사진 갤러리>편을

 

보내드릴테니깐요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그럼 모두 행쇼~

 

또 봐요!

 

 

오늘도 잊지 않으셨죠?

 

나가기 전,

*추천 하나 꾸욱*

*댓글 하나 쾅쾅*

 

 

여러분이 있기에

 

제가 살아갈 맛이 납니당

 

내일까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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