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너에게 모질게 굴었을까
니가 그렇게 힘들었었는지 몰랐네 물론 나도 많이 힘들었지
속까지 까맣게 타버린 너
한없이 삐뚤어진 너
내가 널 이렇게 만든거같다
물론 너의 환경도 문제였겠지만 내가 널 그렇게 만든거도 없지않아 있다는걸,,
그리고 지금은 니가 이렇게 날 밀어내고 밀어내지만
나도 이젠 널 보내줄수 있을거같아
너가 그렇게 된거또한..나도 지금 많이 더럽혀졌어 내마음과 몸이.
그래서 이렇게는 너한테 못돌아가니까..
너가 이제 날 밀어낼 일도 없을거야
왜냐고 나는 이제 너에대한 마음
그렇게 잡으면서 정리가 조금씩 되더라구
그래서 다잊엇냐고? 당연히 못잊지 그런데 이젠 나도 시작할수 없게된거같애
니가 날 내친만큼 나도 강해지는거 같거든
다른거 안바라고 예전의 순수하고 착하고 잘웃던 너로 돌아가길 바란다 꼭..
니가 그렇게 지내는꼴 나는 보기힘들다
인연이면 다시 만나리라 믿어
이번년도가 가면 이제 정말 미련도 버릴려고 한다
널 잊기싫어서 더 미련둔 나였으니.. 고작 두달남았네
하여튼 내가 이때까지 너무 미안했어
꼭 예전의 너로 돌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