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남자이구요~ 저랑 여자친구랑은 2년동안사귀었구요..나이도 동갑이고 서로 비슷한면도 많아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황당하게 이별을했고.. 어제까지만 해도 제가 모든잘못한줄알았습니다. 그런데 내막은 그게 아니더군요....
제가 올해 몸이 많이 않좋아서 입원을했는데 알고보니 큰병이더군요.... 그래서 퇴원후 몸관리를하기위해 낮에일하고무리안가는 일을택했습니다 그전에는 밤에 일했었고.. 잠도 안자고 여자친구쉬는날 이면 보러가고그랬거든요......하지만 그일을택한게 비극의시작이였습니다...
일한지 얼마 안되서 같이일하는 분 들과 저랑 제여자친구와 같이 밥을먹었습니다...그중 한남자(욕을쓰고싶지만 참겠습니다) 가있는데 그분이 제여자친구한테 자기이미지 좋게 보일려고 잘난척을하더군요..그때 제가들었을때도 말도 안되는뻥입니다..다구라죠... 그리고 제여자친구손을잡더니 저를쳐다보더군요.. 솔직히 질투심나죠..안날까요? 순간 막말로 다엎어버리고 그인간 까고싶었습니다..하지만 여자친구생각해서 이가갈렸지만 참았습니다.근데 그미친인간이 질투심유발시킬려고 장난 친거랍니다...
너무늦게놀다보니 여자친구가 택시를 타고 가야될수밖에 없었고 저도 데려다주고싶었지만.. 일한지얼마안되고 그래서 정말 델려다주고 올 택시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택시 번호랑 계속가면서 통화밖에 못했죠....
그리고얼마후...
새로온직원이 와서 환영회를 했습니다.그리고 여자친구가아픈데도...저도들어온지 얼마안되서 늦게까지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인간은 다음날 일을안나오더군요... 그리고 저녁에 연락와서 말하는게..
집에가다 시비가 붙었는데.. 경찰서에서 핸드폰을뺐어서 연락 못했다네요... 말이됩니까?? 이게??
그리고 그사람은 잘리고 얼마후 여자친구랑헤어졌습니다... 저한테 서운했다더니.. 실망했다더니 하면서..
2년동안 사귀면서 정말 거짓말한번 안했는데 이거하나로 이렇게 됬습니다..그리고 잘못도 구해보고했지만 소용없더군요.... 그이유를 이제서야 알았지만....
그리고 얼마전 연락을받았습니다... 제여친의 새로운 남친이 그인간이라는거... 여자친구랑 저랑 둘다 알고있는친구가 만나서 얘기했는데 모든정황상 그분이더군요
어이가없었고 화나고 슬펐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그인간이랑 붙어먹을줄은... 그친구가 봤을때..콩깍지가 씌인것 같다고하더군요..
그리고 그인간 뒷조사를 했습니다.... 아주 장난아니더군요 ....
쌩 양아치에 여자관계더럽고.... 장난아니더군요... 솔직히 여자친구가 날버리고 다른좋은 남자 면 쿨하게 보내주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런인간 만날려고 절버린건지... 그인간이 어떤 인간인지도 이하는 사람들도 다압니다...평판이않좋죠... 그리고 나이 서른 넘게쳐먹고 이곳저곳 떠돌면 말다한거죠....
솔직히 제 전여자친구가 밉기도하지만불쌍합니다... 돌아오지않아도 됩니다....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고 지금도 그감정은남아있지만... 그더러운꼴 못보겠네요... 그리고 그놈이 저랑사귀고 있는데... 좋아한다그랬다네요......그리고 여자친구앞에서...제욕을많이했다더군요..그리고 사실이 아닌것까지 부풀려서 얘기했다더군요... 그리고 절 벼르고 있답니다 ㅎ ㅎ 어이가없네요...누가누굴 벼르고 있는지......
제여자친구 저한테 정말 잘했습니다....항상제걱정하고 애정표현도 많이하고 외로운거 싫어하는 사람이니까...그랬기때문에 이것만은 막고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뻔히보이는결과가 그녀한테는 안보이니까요..
그놈이 솔직히 저보다 잘난거 없습니다.. 하나도... 막말로 그놈 반죽여버리고 싶지만... 그게 분이풀릴지는 모르지만 좋은결과는아니죠....
막장도 이런 막장이없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