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귀에 경읽기라는 말은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인지 본문의 글은 3년 6개월전 부터 청와대와 한나라당 새누리당 그리고 여야 수십명의 국회의원 이메일로 보냈던 글인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이 없어 이명박 대통령께 직접 글을 올립니다.아래 본문의 글은 하늘을 우러러 보고 땅을 굽어보아 추호의 거짓없는 진실이라는 것을 천명하며 이명박 대통령과 직접 관련된 사항이므로 반드시 이대통령께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진실을 규명하는데 앞장서야 하며 본인의 요구가 수용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처를 취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본인은 그 동안 청와대와 새누리당에서 정당한 평가에 상응하는 적절한 보상을 하지 않는다면 본문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인사들의 실명을 공개적으로 언급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누누이 강조했지만 아직까지 성의있는 답변이 없는 상황에서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러 더 이상 기다린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하여 이제는 실명을 공개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 실명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인사는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임태희 전대통령 실장 그리고 이재오의원과 이상득 박형준 전의원 등등(실제로는 더 많은 인사들이 연루되어 있음)이며 양심과 상식 도덕성을 가지고 있다면 부인하지 못할 것이며 이명박대통령께도 보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대통령은 어디까지 알고 있으며, 이대통령은 대통령 당선에 일등공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본인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떠한 조치를 취했는지 양심과 상식에 입각해서 진실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아이디어를 도덕질하여 자신들의 탐욕과 이기심을 충족하는데 이용한 몇몇 인사들 때문에 국익은 침해되고 국민들은 많은 고통과 피해를 감수해야 했으며, 결과적으로 대통령께도 많은 누(累)를 끼치는 현상으로 나타났는데 이대통령은 반드시 위에서 언급한 측근 인사들을 음참마속의 심정으로 단죄하여 국가기강을 바로 세우고 정의를 실현하며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솔선수범하여 주시기 바라며 염치없고 뻔뻔스런 인사들의 탐욕을 응징하지 않고 침묵하고 넘어간다면 원통하고 억울해서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나갈 자신이 없습니다.
애당초 흐지부지 끝낼 것이였다면 처음부터 장문의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이며 지난날을 헛똑똑이로 살아왔다는 후회와 자성으로 더 이상 어리석은 행동은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다할 것이니 청와대 참모진은 반드시 대통령께 모든 사실을 가감없이 보고하여 직무를 유기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하며 계속해서 의사를 무시하고 외면하는 사람들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을 것이며 인신공격도 할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며 보고를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전적으로 청와대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며 본문의 아이디어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땅에서 솟은 것이 아니며 노력에 비례한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도덕질 잘 하고 사기 잘 치는 사람들에게 이용당한다면 어느 누가 능력발휘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모순된 현실을 그대로 두고 정의의 실현과 공정사회를 말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것이며, 2년전부터 정치에 대한 염증과 환멸로 모든 정치적인 문제에 무관심하니 자연적으로 정치적 감각이 사라져 둔감해졌는데 이것은 결과적으로 제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민 모두에게 불행한 것입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중요하고 위대한 공헌을 했는데도 정작 본인에게는 어떠한 혜택이나 보상이 없는 현실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으며 정당한 평가에 상응하는 적절한 보상이 반드시 이루어져 도적넘과 사기군에게 이용당했다는 자괴감에서 벗어나 희망과 용기 자부심으로 능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이대통령께서 관심을 가져야 하며 타인의 아이디어를 도적질하고 사기쳐서 자신들의 탐욕을 실현하는데 악용한 인사들은 양심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하며 진실을 밝히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이 글은 청와대 홈페이지 관리자는 반드시 끝까지 필독하여 내용을 가감없이 대통령께 보고 드려야 하며 아래 내용은 한나라당에 보냈던 글을 중심으로 일부 수정하여 쓰여진 글이며, 보고를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청와대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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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님 당선의 일등공신이며 주인공은 바로 저 입니다.
경제살리기 중도실용정부 공정한 사회는 저의 아이디어 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 지 답답하지만 이 글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는 우국충정과 책임감 그리고 소명의식에서 어쩔 수 없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아래 글은 2005년 9월 달에 한나라당에 보낸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당시 한나라당에 글을 보내면서 저의 메일에는 보관을 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기억을 더듬어 새롭게 작성을 하다 보니 그 당시의 내용들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며 2005년 9월 달에 한나라당에 보낸 메일을 보관하고 있거나 찾을 수 있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가 그 당시 올린 여러 정책들은 현정부에서 채택되어 실제로 2007년 대선에서 압승을 거두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습니다.많은 시간이 흘러 자세한 부분까지는 생각이 잘나지 않지만 차기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확실하게 승리하기 위해서는, 대선 핵심공약으로 경제 살리기를 대선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이 정책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을 대선후보로 내세우면, 대선의 물줄기를 완전하게 바꾸어 대선에서 필승 할 수가 있으며 문제는 어떻게 아이디어를 선점하고 경제 살리기 이미지에 맞는 후보를 선택하느냐이며, 그 어떤 공약도 이 정책을 능가하는 효과를 낼수는 없다고 단언하였는데 결과는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그리고 이 시대 최대의 화두는 경제 살리기가 될 것이며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 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저가 경제 살리기를 차기 정부의 가장 중요한 국정목표로 제시했던 이유는 그 당시부터 전 현재와 같이 세계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는 상황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그 당시에는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었지만 가까운 미래에 밀어닥칠 현실의 문제가 될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미국의 서머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졌다는 보도를 접하는 순간 세계경제위기의 도화선이 될 것임을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2007년도에 저가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언급하면 지금 세계경제는 폭풍전야와 같다.현 상황은 거품이 잔뜩 끼여있는 형국인데 거품이 일시에 빠지면 세계경제는 1930년도의 세계 대공황을 능가하는 엄청난 후유증에 시달릴 것이다.세계경제가 나빠지면 수출주도의 우리경제도 많은 타격을 받게 되는 상황이 올 것임을 여러 차례에 언급하였습니다.그러한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비하여 모든 미시적 거시적인 경제 정책들은 그 충격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어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세계경제가 IMF 상태에 빠진다는 것을 2007년도에 경고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우리의 주가는 2000포인트를 넘어가고 유가도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을 때였습니다.이왕 터질 것이라면 1년 정도 먼저 터지는 것이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것이라는 말까지 하였습니다.솔직히 전 그렇게 되기를 바랐습니다.경제 살리기가 차기 정부의 가장 핵심적인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한 것은, 정권이 바뀌면 경제가 좋아진다는 의미에서 한 말이 아니라 경제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오니 미리 대비를 잘해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2005년 9월 달에 한나라당에 메일을 보낼 때 차기 대통령을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이명박 대통령님을 차기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차기 정부는 중도실용정부가 되어야 하며 이제 이념의 시대는 지나갔으며, 글로벌시대에는 이념적으로 보수나 진보 어느 한 방향으로 너무 기울지 않으면서도 추는 보수 쪽에 두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이것을 저는 시대정신이라고 하였습니다.
공정한 사회에 대한 정책도 저의 아이디어입니다.2005년에 한나라당에 보낸 메일에서 역대 정부들 중에는 내부의 모순이나 성찰 등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도덕성을 강조하다가 부메랑을 맞은 정부들이 있었는데, 도덕성은 스스로 도덕적이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담보되는 것이 아니며 지나친 도덕성의 강조는 국민들의 기대심리를 높여 조금한 도덕성의 결여에도 많은 부담과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역효과를 불러올 뿐이니, 도덕성을 강조하기보다는 내부의 성찰과 정리로 모순을 정리한 정권 중반기에 공정한 사회를 정책화하는 것이 순리에 따르는 것이며 올바른 정책이 될 것이라는 것을 밝혔는데, 하지만 내부에 모순이 많은 상황에서는 도리어 부메랑이 될 수 있었으로 정책화할 수 없는 카드라는 것까지 언급했는데,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부메랑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 것은 결코 우연히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007년 대선은 그 어느 대선보다도 공작정치가 난무하는 더러운 선거가 될 것임을 예고하였는데 만일 한나라당에서 공작정치에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한다면, 차기 대선도 정말 어려운 상황에 놓일 것임을 예고하면서 공작정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들을 제시하였습니다.2005년도에 보낸 메일에서는 공작정치 부분에 대해서 정말 초 강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며 한나라당에서는 상대가 공격할 수 있는 모든 공작정치에 대응 논리를 미리 준비를 해서 상대의 논리를 즉각 반박할 것은 반박하고 해명할 것은 해명하여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잘 모르는 것은 가장 먼저 들은 것을 진실이라고 믿어버리는 심리를 가지고 있는데 공작정치로 인한 허위 거짓 선동을 즉각 바로 잡지 않으면 이것을 진실이라고 믿어 버리고 난 이후에는, 그것을 설득하여 바로 잡는 데는 몇 배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이였습니다.지난 대선에서 상대의 공작정치는 정말 모질고 집요하며 끈질기게 전개될 것이라고 예고하였는데 정말 대단하지 않았습니까?
이외에도 많은 중요한 정책들이 있었는데 남북문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하면 북한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상도 없다는 것을 단호하고 일관되게 보여주어야 하며, 차기 정부 임기내에 북한의 후계작업이 본격화할 것이며 북한 김정일의 후계자는 장남 김정남과 차남 김정철이 아닌 김정일의 가계 중에서 제 3의 인물이 급부상할 것이며,김일성을 닮은 인물이 김정일의 후계자로 등장한다는 것과 김정일은 김일성처럼 장수하지 못하며 김정일위원장의 수명은 70세(요즘은 환갑 잔치는 하지 않지만 칠순 잔치는 한다는 표현)를 넘기기 어려우며 후계작업은 김정일의 경우와는 다르게 속전속결로 이루어질 것이며, 후계자의 이미지 구축과 업적을 평가 받기 위해서 아웅산 테러나 KAL기 폭파 같은 대남 도발행위가 반드시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것을 누누이 강조했으며, 차기 정부는 북한의 도발로 인한 어려운 문제에 직면할 것이며 대남 도발을 어떻게 수습하고 대응하느냐는 차기 정부의 큰 과제가 될 것인데, 이 문제에 있어 저의 능력과 지혜가 필요할수도 있다는 등의 북한의 여러 가지 변수와 향후 남북관계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서, 많은 언급을 하였으며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어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위의 정책들 외에도 국가 이미지를 개선하여 국격을 높여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줄이기 위한 정책과 방송을 통한 국민의식수준을 높이기 위한 홍보(KBS 9시 뉴스 이후에 방송하는 정치색은 완전히 배제한 국민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공익목적의 홍보성 광고방송)의 중요성과,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 정책뿐만 아니라, 학력 인플레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당분야에서 4년을 근무했다면 대졸자와 동등한 대우를 해 주는 제도개선등과, 대선에서는 대통령후보자가 직접적으로 상대후보를 비난하는 것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대선후보자가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것은 홍보 효과도 크지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의 이미지도 같이 나빠지기 때문에, 상대후보를 직접 비난하는 것은 당의 대변인이나 다른 당직자나 연설원등이 맡아야 하며 국운 상승기를 맞이하고 있으니 최고지도자의 능력과 책임 사명감은 정말 중요하다는 등등, 위의 내용에서 언급하지 않은 많은 저의 아이디어가 제공되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많은 시간이 흘러서 정확하게 자세한 것까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저의 많은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선택되어 시행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인 것이며, 사실인지 아닌지는 2005년 9월 달에 저가 한나라당에 보낸 내부 메일을 참고 하시면 될 것입니다.그리고 아래의 내용은 현정부 출범 이후 저가 주위에 지인들에게 한 이야기들인데 이러한 내용들이 청와대나 한나라당에 전달이 되었다면 정책결정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사회혼란이나 시행착오를 줄여 사회적인 비용을 줄이고 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국익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대통령님이 임기 1년 안에 주가가 3000가고 임기 안에 5000을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전 깜짝 놀랐습니다.저가 그 말을 듣고 지인들에게 한 말을 간단하게 언급하면 왜 현시점에서 저런 발언이 나오는지 모르겠다.지금은 주가 폭등을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주가 폭락에 대비해야 한다.지금의 세계경제는 한마디로 거품경제다.거품이 붕괴되면 주가는 폭락(코스피지수가 1000포인트 이하까지 떨어짐)하고 세계경제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주위에 있는 참모진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광우병 파동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전 광우병에 대한 보도가 처음 나왔을 때 현정부가 초기에 강력하게 대응을 하지 않으면 정권 초기에 굉장한 어려운 상황에 빠질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광우병 파동이 겁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된 가장 큰 이유는 언론의 왜곡과 야당의 무차별적인 정치공세가 원인이기도 하지만, 정부와 여당의 안일하고 미숙한 초기대응도 한 몫을 한 것 또한 부인할수가 없는 것입니다.상대는 사생결단식으로 나오는데 정부와 여당의 대응은 너무도 무사안일하며 치밀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일반 국민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에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데도, 정부와 여당은 상대방의 거짓 허위 선동에 구체적으로 반박할 것은 반박하고 해명할 것은 해명을 즉각적으로 해야함에도 초기대응에 실패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것입니다.저가 대선때의 공작정치를 원천 봉쇄하기 위해서 제시했던 즉 사람은 누구나 잘 모르는 것은 제일 처음 접한 정보나 논리를 진실로 믿는 심리가 있는데, 한번 진실이라고 믿은 것을 바꾸는 것은 대단히 어렵기 때문에, 진실로 믿기전에 즉각적인 대응을 해야한다는 원리를 제대로 실행했으면 광우병 파동은 없었을 것입니다.거짓말도 반복해서 들으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인간의 심리인 것입니다.
그리고 천안함 침몰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언급을 하면 천안함 침몰 소식을 접하는 순간 북한 잠수함에 의한 어뢰 공격에 당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으며, 특히 속초함이 새떼에 발포를 했다는 보도를 접하고 새떼같은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것은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는 북한의 잠수함일 것이다라고 단정했으며, 군이 작전에 실패한 것을 은폐하기 위해서 사실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구심이 든다고 생각했는데 사실로 들어 나지 않았습니까? 저가 지인들에게 한 말을 요약하면, 대통령은 속초함이 정체불명의 이상물체를 발견하고 발포한 물체는 새떼가 분명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진상을 신속하게 규명하도록 지시해야 하며, 진상이 명확하게 밝혀지면 근거없는 억측과 유언비어 그리고 언론의 무리한 추측성 보도를 일시에 잠재울 수 있을 것이며, 처음부터 이러한 내용들에 대처를 잘 했다면, 천안함으로 인한 국론분열과 혼란은 훨씬 적었을 것이라는 것을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이야기 하였습니다.속초함이 정체미상의 물체를 발견하고 발포한 물체는 새떼가 아니라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는 북한의 잠수함일 것이라고 단정하는 과정에서,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지인과 이런 문제로 심하게 다투기까지 하였습니다.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북한의 후계자 승계과정에서 대남무력도발이 반드시 일어난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이것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저의 능력과 지혜가 필요할수도 있다는 내용을 2005년도 한나라당에 보낸 글에서 언급했는데 만약 대통령 주변의 몇몇 인사들이 자신들의 더러운 이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 저를 배제하지 않고 소통할수 있는 상황에 있었다면, 그렇게 해서 북한의 움직임에 대한 정보가 저에게 사전에 주어졌다면 천안함에 대한 북한의 공격을 사전에 대비하여 천안함이 격침당하는 비극을 막았을수도 있었을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천안함이 침몰했다는 소식을 접하는 순간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던 것과 특히 속초함이 새떼에 발포를 했다는 보도를 접하는 순간 그것은 새떼가 아니라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는 북한의 잠수함일 것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는데, 사전에 북한의 정보가 저에게 주어졌다면 천안함에 대한 공격도 예측이 가능하여 천안함이 격침당하는 것도 예방할수 있었을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결국 저의 아이디어로 이익을 본 일부 정치인들의 그릇된 양심으로 피해는 국민들이 보는데 사실이 이러한데도 저가 침묵하고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까?이런 일들이 시간과 역사속에 그냥 묻쳐서 사라져야 하는 것입니까?정말 피가 끊고 안타까운 심정 말로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위에서 말한 내용들은 절대로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며 2007년 대선과 관련하여 몇가지를 간단하게 언급하면 이번 대선은 본선보다도 한나라당의 경선이 1%의 오차로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며 경선에서는 이명박대통령께서 승리할 것이며 민주당에서는 정동영후보가 나오겠지만 500만표 이상으로 한나라당의 이명박후보가 앞도적인 승리를 할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자 듣고 있던 지인이 손학규씨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를 물어서 손전지사는 한나라당에서 지지도가 계속 오르지 않으면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민주당으로 가겠지만 민주당 경선에서 정동영의원에게 패하는데 내가 손지사의 입장이라면 한나라당을 탈당하지 말고 이번에는 화끈하게 이명박후보를 밀어주고 차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이야기 외에도 구제역 발생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 구제역은 백신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구제역발생 초기부터 느끼고 있었는데, 정부가 백신으로 구제역을 처리하지 않는 것은 구제역은 백신이 없어 백신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백신처방(인터넷만 검색해 보면 바로 알수가 있는 일이지만 개인적으로 더 이상 정치적인 문제를 비롯한 이런 사회적인 문제에 관심도 신경도 쓰기가 싫어서 검색해 보지 않았음)을 하는 것을 보고는 백신으로 빨리 처리했다면 300백만 마리가 넘는 가축을 매몰처분하는 재앙에 가까운 안타까운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며 결국은 백신으로 해결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까지 단언했으며,나로호 발사를 몇 일 앞두고 발생한 분출액 폭발(분출액 폭발은 저와 현정부가 소통하는 상황에 있었다면 나로호 실패를 막을 수 있는 천우신조의 기회일수도 있었음)을 보고 이상하게도 나로호 발사가 이번에도 실패할수 있다는 불길한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서 나로호 발사를 연기하고 안전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강하게 느꼈는데,만약 현정부와 저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다면 구제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나로호 발사 실패를 막아서 천문학적인 예산의 낭비를 막고 국민들의 자존심도 지켜드릴수가 있었을 것입니다.결국 일부 정치인들의 더러운 이기심과 탐욕때문에 국민들은 막대한 피해를 보고 가슴에 피멍드는 것입니다.
위의 내용들은 그 동안 청와대등에 보냈던 글인데 본인은 순리대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조용히 해결하고 싶었지만 이와 같은 방법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절감하고 청와대에 최후통첩을 보내는 것입니다.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으며 공은 청와대로 넘어갔습니다.청와대에서 일주일 이내에 구체적인 답변이 없다면 언론사 제보를 포함하여 인터넷과 SNS를 통한 무차별적인 폭로를 할 것이며 국민을 순간적으로 속일수는 있지만 영원히 속일수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다고 착각해서는 않되며 본인은 하늘을 우르러 보고 땅을 굽어보아 거짓없이 진실하고 떳떳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국가공권력이 위의 내용이 진실인지 아닌지를 규명하는데 주력해야지 본인을 탄압하는 도구로 이용된다면 정상적인 민주국가라고 할수 없으며 이러한 상황에 수수방관하는 언론과 국민들은 미래가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내곡동 사저 문제로 특검수사를 받고 있는데 2005년에 보낸 메일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을 쓰지 말고 정도를 걸어아 하며 지금은 사회가 투명화되었기 때문에 눈 앞에 조금한 이익을 위하여 편법을 쓰면 당장은 이익을 보는 것 같지만 장차 부메랑이 되어 더 많은 어려움과 손해를 보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정도를 걸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대통령께 제대로 전달이 되었다면 특검까지 받는 곤욕은 당하지 않았을 것이며 이대통령 지지도도 현재와 같은 상황으로 추락하지 않았을 것이며 역사적으로 성공한 대통령이라는 평가를 받을수도 있었는데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운 일부 측근세력들의 농간으로 국익손상뿐만 아니라 국민들은 많은 고통과 피해를 감수해야 했으며 대통령께도 마이너스로 작용한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지 않은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그때 공개하기로 하고 이제는 현정부가 본인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이 순리에 따르는 것이며 대통령 주변에서 인의 장막으로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고 사심을 챙기는데 주력한 십상시같은 무리들은 양심불량한 행위를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하며 지금이라도 대오각성하고 원문을 글자 하나 수정하지 말고 공개하여 진실을 가리는데 동참하시기 바랍니다.이제 임기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이대통령께서는 위의 정책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나오게 되었는가를 역추적한다면 진실을 바로 알수가 있을 것이며 박재완 장관과 임태희실장등은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진실을 규명하는데 협조하는 것이 진정으로 속죄하는 것이며 자신들의 과오를 조금이라도 용서받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저와 같이 억울한 사람이 있는데 공평과 정의를 말하고 반칙과 특권을 없애겠다고 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것이며 자가당착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본인과 가까이 지내는 지인들은 누구도 본인의 이런 주장을 부인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지인들은 본인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직접 들은 당사자들이며 지인중에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인시위를 하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으며, 이제는 청와대가 직접나서야 하며 이대통령 대통령 당선에 1등공신을 푸대접하는 것은 인간적으로 양심과 상식에 어긋나는 것이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대통령을 속이고 국민을 기만하는 인사들을 측근이라는 이유로 감싸는 것은 범죄자를 도와주는 우를 범하는 행위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라며, 위에서 언급한 인사들은 2005년 한나라당에 보낸 원문 메일을 반드시 보관하고 있을 것이며, 원문에는 본인의 요구는 언제라도 수용해야 한다는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본인의 요구에 대해서 자신들의 입장이 무엇인지 밝혀야 하며 누가 옳은 말을 하는지 원문을 글자 하나 수정없이 공개하여 국민들의 판단을 받을 것을 요구합니다.
중요한 것은 사리사욕과 물질적 탐욕에 눈이 어두워 이기적으로 인생을 살아왔다면, 위에서 말하는 통찰력과 혜안은 결코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하셔야 하며, 도덕적으로 깨끗하게 살아왔기에 국가와 국민들에게 많은 유익한 일을 베풀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주어진 것입니다.물질적인 탐욕으로 개인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문제에 관심과 노력을 집중한다면 더 이상 위에서 말하는 아이디어같은 것은 결코 탄생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이 점을 이해하신다면 본인의 요구는 당연히 수용되어져야 하며 계속해서 무시하고 외면한다면 한개인에 대한 인권침해이자 유린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며 위의 내용들은 국민들에게 공개하라는 것이 본인의 운명이며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당당하게 국민들이 직접 알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끝까지 정당한 평가에 상응하는 구체적인 보상을 외면하고 무시하며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인격적인 대우를 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는 육두문자도 거침없이 사용하여 사건화시켜서 법정에 가서라도 누가 옳은 말을 하는 지 시시비비를 가릴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며 본인이 행한 일에 대한 명예라도 누리기 위해 국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것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혼란과 갈등은 전적으로 청와대에 있다는 것을 경고하며, 청와대 참모진은 위의 내용들이 대통령께 정확하게 전달이 될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며 만약 전달이 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청와대가 언제까지 우이독경으로 일관할 수 있는지 지켜불 것이며 이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네티즌들의 지지와 성원을 바라며 많이 퍼 날라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