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나도 키스후기 꼬우
ᄒᄒ 안녕하세요 여러분 .. 요즘 키스후기 보고 저도 사귄지 2년되는 남치뉘랑의 키스후기를 써보려고 해용 ᄏᄏ
저는 23 흔녀임 남치니랑은 2년째알흠다운 사랑을 하고 이씀
(남치니는 저랑 동갑이에요 ᄒ)
흠,,,, 네이트판에 글을 처음 써봐서 글 실력이 좀 dog 같겠지만 그래두 이해해주세여~
자그럼 본격적으로 우리의 첫키쓰 이야기를 들려주게뜸ᄒᄒ
1. 첫키쑤.... 가 아닌 뽀뽘ᄏ
사귄지 53일 되던날!! 저는 남치니가 자취하는 집에 놀러가씀..
우리집에서 걸어서 한 10분? 정도 걸림 근데 그날은 너무너무 가기가 귀찮은 거임 그래서 남치니보고 울집으로 오면 안돼 이래씀 ᄏ 근데그날 남치니가 저에게 파스타를 만들어 준다고 하여서.ᄏᄏᄏ
ᄏᄏ 먹는거에 확실히 약함..
남치니 집에 도착했는데 와우 냄새가 너무 좋은 거임!! 그래서 약간 흥분을 함ᄏᄏ
기분이 좋아져서 요리보고 죠리보고 ᄏᄏ 식탁에 앉아서 파스타만 완성되기를 기다려씀,,ᄏᄏ
그리고 우린 파스타를 먹기 시작함..
근데 면 같은거 먹으면 꼭 그런거 있지 않음>? 면발 뽀뽀라고 해야되나? 나님도 그런거 해보고 싶었는지 남치니에게 면발하나를 무작정 갖다 댔음ᄏᄏ
근데 남치니 표정이 "지금 나랑 뭐하자는거?" 이런 표정인거 ᄏᄏ 그래서 그냥 그래 그냥 먹자 이러고 묵묵히 파스타만 쳐묵쳐묵.ᄏᄏ 근데 갑자기 남치니가 웃는거 아니게씀??
그래서 야 왜웃어? 이랬더니 갑자기 (아 참고로 우린 크림 파스타를 먹고 있던중)
너 너무 귀여운거 아냐? 이러면서 입술에 쪽... 어하ᅥᅵ마ᅥᅡᅵ어ᅡᅵᅥᄂ럼ᄋ 그날 나의 첫뽀뽀여씀,, 하아아아아ᅡ 어떡하지? 나님 이 날만 생각하면 흥분되서 주께뜸!!!!
더 길게 쓰고 십지만 병원 예약 때문에 ..ᄏᄏ
쨋든 이번에 내 첫!! 이야기 반응이 좋으면 더 들려주게뜸!!
흠.... 근데 진짜 저 글 못쓰는거 가타요... ᅲᅲ 그래두 이쁘게 봐주뗴여ᄒ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