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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어울리지 못하는 학생분들...

정환 |2012.11.07 00:16
조회 41,433 |추천 111
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서 재학중인 고2 남학생입니다. 지난 여름방학때 제가 왕따 라는 주제로 카페를 만들어 운영해서 사람들이 심각성을 알고 제 주변의 그러한 친구들을 바라보는 다른아이들의  시선들도 좀 줄었으면 해서 한번 개설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몇번의 네이트판에 올렸는데 모두 많은 관심과 추천 주셔서 감사히도 톡커들의 선택까지도 올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오늘 12시! 내일은 고삼 수능생,재수생분들이 중요한 시험을 보는 수능이네요~^^ 모두 그동안 한만큼 다 점수 잘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수능 보시는 모든 학생,재수생분들 화이팅입니다.
요즘 카페를 운영 하면서 참 얻는것도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일도 많더라구요.. 그러한 친구들의 아픔을 들어보면서 나도 방관자의 입장으로 피해를 줬는지, 혹은 그 상황에서 난 한것이 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장이라도 심각성을 줄이고 싶지만.. 갈수록 늘어나는 심각성은 어찌해야 될지 힘드네요. 하지만 이런 카페가 늘어나고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조금이라도 줄어들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직 흔히 말하는 왕따... 라는 상황에서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분, 과거에 이런 왕따라는 상황때문에 힘들었던 분들 모두 가입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생각하고 싶지않고 잊어버리고 싶은 생각이겠지만..  앞으로의 혹시라도 왕따란 상황에 처해질 아이들을 다독여주시고 위로 해주실수 있는 분들 가입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몇번의 만남과 몇번의 놀기 이렇게 추억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만나 봉사도 하고,,, 같이 만나 맛집도 가보고,, 같이 만나 놀이공원, 사소한 놀기등... 모두 다같이 추억을 쌓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두려워 하지 마시고 당당히 가입 넣어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페링크 : http://cafe.naver.com/phmfriends

 

 

 

 

추천수111
반대수5
베플|2012.11.07 00:19
이런광고죠으다^.^
베플뽀로로롱|2012.11.07 18:05
베플이됭네요^ㅗ^ 감사함다. --------------------------------------------------------------------------- 죠으다죠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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