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주부입니다..
글재주가 없어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자려고 하는데 신랑 베개밑에 손이 들어가게 되었음
신랑 핸드폰이 있었음... 나도모르게 무언가에 이끌리듯 켜보게 되었음..
이것저것(사진..카톡..등)보다 동영상이 있어 눌러보았음..2개있었음
이쉑 야동이구만ㅋㅋ 하고 실행했음..
신랑 사무실 여직원이 나오고 있었음
여직원 지 자리에 앉아있고 신랑은 그 뒤에 서서 말걸고있음..
동영상 왼쪽에 여직원있고 신랑이 한발뒤에서 찍고있는 동영상에
그 여직원 가슴이 눈에 들어옴 파인옷 입어 가슴골이 보임
점점 가슴쪽으로 클로즈업 되고있음..........
3분짜리였음........
그래 야동보는거 이해하겠음 평소에 스마트폰 사진첩에 여자 연예인
가슴노출사진 많이 가지고 있었음 것도 이해하겠음
카톡 배경화면도 레이싱걸 가슴 곱게 모으고 업드려있는 사진으로 되어있음
것도 백번양보하고 양보해 짜증대박나지만 넘어갔음 하지만 사무실여직원 가슴
동영상찍은건 이건 성희롱이고 머고를 떠나 내입장에서 정말이지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 하고 싶지도 않은데 자는 놈 깨워 왜 찍었냐고 이냔이랑 사귀냐는 식으로 따지니 오히려 신랑이 어처구니 없어하며 옛날에 별 생각없이 찍은것이다,라며 화를 내더군요..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 머 핸드폰 몰래 본건 잘못했습니다만..이건 아닌것 같은데..ㅡㅡ
이남자 왜 이런 동영상을 찍은 것일까요? 그리고 전 어찌해야 할까요?...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