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은 다르지만 자주만나는 친구랑(얘랑 먹으면 거의정적임..)
잠깐잠깐 뭐 주변사람얘기나 진로얘기나 하면서 지금 새벽에 치킨뜯고 잇는데
1층에는 우리하고 그쪽들밖에없고 어떤년이 미친듯이 웃
어대길래 신경써서 들어보니까 남자 거기는 작으면싫다 큰남자가
좋다 만족시켜주는남자가 좋다 속궁합이 중요하다 ㅣㅇ런 당연할수도있는?
얘기였는데 뭔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내자신이 위축되고 싫고 나한
테 한말은 아닌데 걍 자신감이 없어지더라 남자들이 가슴얘기할때
여자들도 이런기분이였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