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70여일 남겨두고 일방적인 기사들과 일방적인 의견들이 쏟아져나온다.
대선 관련한 기사들이나 의견글들을 읽다보니..
의사소통이 각각 한쪽방향으로만 이루어지다보니 답답증이 느껴진다.
이 모든게 다 무슨 소용이람... 낙담스럽기도 하고..
그러다가 아주 좋은 정보를 발견했다. 정책공약알리미 사이트가 바로 그것이다.
공약은행이란 게시판이 있어서, 후보자들에게 바라는 말을 직접 쓸 수 있고
후보자들에게 전달이 된다고 하니 이제야 숨통이 트이는것만 같다.
또한, 당선이 이루어진 후에도 선거운동 당시 내세웠던 공약들을 다시 확인도 할수 있으니
앞으론 말뿐인 공약은 뿌리내리지 못할 듯 싶다.
거기다 공약제안하고 추첨을 통해 선물도 받을수 있다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들려서 바라는 공약을 직접 제안해보면 좋을 듯 싶다.
http://party.nec.go.kr/people/peopleparticipation/publicpledgebank/list.xhtml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알리미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