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군대 병영문화 개선을 위해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병영문화에 “따까리, 쫄다구, 군바리...” 은어, 비속어 등 저속한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실정, 올바른 언어 사용으로 명랑하고 밝고 훈훈한
병영문화로 개선은 사회 언어 순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11/08/9437645.html?cloc=olink|article|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