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애고수님들 도와주세요

헬프미 |2012.11.09 10:37
조회 143 |추천 1

연애고수님들께 도움요청하러 왔습니다 너무 답답해서요 ㅠㅠ

저는 20대 초반의 대학생이구요 ㅠㅠ 아 여자입니다 ㅠㅠ

제가 좋아하는 그 오빠는 같은 과 오빠예요 ㅠㅠ

흠 ㅠㅠ 저는 그 오빠는 관심있게 지켜보고..................

 ㅠㅠ 그래요 그냥 좋아했어요 ㅠㅠ 꽤 되었지요 ㅠㅠ

그런데 그 분이랑 저는 나름 친한사이거든요 ~ 연락을 자주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 분이랑 저는 꽤 친한사이라고 다들 인정합니다 ㅠㅠ

같이 있음 장난도 막 잘치고 그렇거든요 ㅠ

그런데 이분의 행동이 저를 너무 헷갈리게 합니다

이 분 자체가 원래 여자들에한테 되게 장난잘치고 친절한편이거든요

다른 여자후배들하고도 많이 친합니다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저는 너무 바보같이 헷갈리네요 ㅠㅠ 그 분이 저한테 막

귀엽다고도 그러고 제가 뭐 하면 막 엄청난 미소미소 날리고 그러거든요 ㅠㅠ

머리도 쓰담쓰담 맨날 하구 ㅠㅠㅠㅠ 흐흐흐흐흐흐흫흑

연락을 자주하지도 않고 그 분은 정말 저를 친한 여동생으로 보는것 같구요

그걸 알면서도 이게 마음이 안그렇네요 ㅠㅠㅠㅠ

계속 친한사이로 있어야 할까요 ㅠ 아님 확 고백을 해야될까요 ㅠㅠ

연애고수님들 이 답답한 마음 어떻할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