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마다 조깅을 합니다.
날씨가 흐릴 때는 헬스센터에 가서 운동을 하지요.
근데,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음악을 들으면서 조깅을 할 때 손을 앞뒤로 흔들면 제 손에 이어폰 줄이 걸려서 자꾸 이어폰이 탈출 한다는 거에요.
이거 상당히 짜증 스럽습니다.
탈출 하는 정도로 끝나면 되는데, 어떨 때는 발에도 걸려요.
자기 이어폰 줄에 걸려서 넘어지는 황당한 일을 경험해 보시는 분들 계신가요?
네~ 맞습니다. 바로 접니다. ㅠ
이런 일들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당해 보신 분 계신가요?
있습니다. 바로 접니다~
근데, 요 이쁜 이쁜 LG TONE+
이 놈 물건입니다. (전 여자니까 ㄴ ㅕ ㄴ 은 아닐거에요 ^^;;)
당연히!!! 줄에 걸려 넘어질 일은 전혀 없어요.
가벼워서 목에 걸었는지, 안 걸었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원초적인 짱짱함을 넘어서 사용하기 전에는 알 수 없었던 New world!!
전화가 오면, 손도 안대고 받을 수 있는 마법 같은 기능!!
데이비드 카퍼필드도 울고 갈 이 기능만으로도 TONE+를 지를만 합니다.
또 한가지, 좋은 건 헬스센터에서에요.
다른 운동들은 이어폰을 끼고 가능 하지만, 저는 유독히 윗몸일으키기는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어폰을 뺄 수 밖에 없는데… TONE+는 가능 해요.
공감되시는 분들 많으시죠? ^^ (공감되면 500원?? ;;)
그럼, 여기까지~ 저의 it item인 TONE+에 대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