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서부 영화 속 매혹적인 '카우걸' 변신
최근 한지민씨가 매거진 더 트레블러에서
서부 영화에 나올법한 미국 오리건주 베이커시티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청순, 발랄한 모습은 잠시 잊고
늦가을 고혹적인 카우걸로 변!신!
황야와 도로, 농장 등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를 연출하셨어요~
글이 기네요
일단 얼른 봐영ㅇㅇ
스터드 장식의 와인컬러 슈즈는
스니커즈 스타일의 웨지힐로
예쁘기도 하지만
착용감 또한 좋아보여용bbb
탐나탐나
신비스런 보라빛 컬러로
매혹적인 느낌의 화보 컷!
서부영화하면 역시 부츠를 빼 놓을 수 없겠죠!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지민씨는
“서른을 넘기고 연기도 훨씬 좋아진 것 같다. 나이 먹는 건 두렵지 않다.
그런데 나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으면 나를 놓쳐버리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해요
이어 “캐릭터가 진화하는 것처럼 한지민의 삶도 잘 꾸려가고 싶다.
배우 한지민은 물론 자연인 한지민의 삶도 즐기려고 노력한다”고 전해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로 진짜 팬심을 다시한번 녹이능~.~흐규규
언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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