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인천사는 남정네입니다
그냥 편하게 이야기할께요 음슴체가 대새라는데ㅡㅡ;; 그냥 편하게 편하게 이야기할께요
그냥 형,동생이 푸념한다 생각하고 봐주세요 ㅎㅎ
올해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일주일동안 백수생활을하다가
도저히 못놀고있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취직을함
글쓴이 경력3년차 자동차정비사임.
경력이 중요한게아니고 어디서 무슨일을 했냐가 더 먹히는게 자동차정비임..
일단 쓰잘데기없는 잡담은 넘어가고 이야기하겠음..
처음 면접봤을때 소장(사장)이 평일에는 왠만하면 약속을 잡지말라고함
이해하지못하였음. 퇴근시간이 8시인데 왜 약속을 잡지말라는건지 이해하지못함
하지만 입사하고 오늘 딱 6일 일했음..
이제 이해함....
퇴근시간 기본이 9시
일이 늦게끝나면 11시
퇴근하고 집에오고 샤워하고 뭐하믄 한시간.
사생활이라는게 없음!!!!!!!!!
지금까지 8시퇴근을 한번해봄...소장이 교육받으러 간날...
오늘도 10시반에 퇴근...거참 9시40분쯤에 차 한대 들어와서 고쳐달라고함
소장은 그걸 또 잡고 일을시킴
장난함? 미친거아님? 아니 무슨 돈독이 올랐나..
그리고 글쓴이가 일하는곳은 자동차회사 직영인 서비스 프라자여서 그노무CS마인드라는걸 엄청나게 강조함
일하기 바빠죽겠는데 그거 책 한권을 읽고 감상문을 써오라고함
감상문을써서 자기맘에 들지않으면 짤라버린다고 지랄을함..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은 일대로시키고 지맘에안드는구석 한곳이라도 보이면 잔소리를 20분동안함
아 미친소장같으니라고 진짜
너무 힘들다 돈벌기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