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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서 미치겟습니다

16/女 |2012.11.10 15:21
조회 91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16 인데요

저가 학교에서 안좋은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저가 학교에서 사고를 쳐서 대안학교를 가게 됬어요 대안학교 생활은 첨에 편했어요 근데 ...

날이 가면 날이 갈수록 저가 만만했는지 저를 야루기도하고 심부름도 조금씩 시키기 시작하는거예요 저는 이게 싫다고 말했죠 화를내면서 그다음 부터는 미안하다고 하고 안그러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애들이랑 친해지고 사이가 좋아졌어요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저가 감기에 걸려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가지고 갔어요 근데 저랑 젤 친했던 친구가 뜨거운줄 모르고 벌컥벌컥 마시다가 뱉어버렷어요 저희는 웃다가 저는 휴지를 가져다 주었죠 책상에 자기가 뱉은 물을 닦으래요 전 뜨거운 물이라고 말해주지 않아서 그렇게 되서 저 잘못이긴 했지만 저보고 닦으란느건 아닌거 같아서 내가왜 니가 뱉은건 니가 닦아라 하고 휴지를 책상에 두고 그냥 전 저자리에 앉았죠 그때부터 저한테 쓰래기년 걸래같으년 신발련 성기같은년 더러운년 남자 밝히는년 잘해주니까 기어오르냐 내가 만만하냐 이런식으로 저한테 욕을 뱉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친구랑 말을 아에안하게 됫어요 근데 이건 문제가 아니예요 저도 솔직히말해서 남자랑 관계를 몇번 가졌고 싸운친구 말고 다른친구가 한번 남자랑 관계를 맺었는데 서로 비밀을 공유했죠 근데 싸운친구랑 저랑 둘이있다가 이얘기가 나왔는데 전 얘기하지도 않았어요 근데 이친구랑 싸우고 나니 비밀공유한 친구한테 저가 다 말을 했다고 니 남자랑 관계맺었다며?라면서 말을 한거예요 전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전 애들욕 하지도 않았고요 근데 저가 애들욕이랑 비밀을 다 말하고 다닌다며 소문이 난거예요 ..그래서 전 걸래소리와 입싼년 깔미년 이런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전 너무 억울합니다 .. 이일때문에 본학교에 가서 받아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본학교애들은 저를 믿어줫기때문에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근데 본학교에서 안받아주면 두달밖에 안남은 삼학년생활이 다 날라가고 복학을 해야합니다..전 너무 억울합니다. 이 뜨거운 물이 뭐라고 저한테 이러는걸까요 그리고 전 비밀을 말하고 다니지도 않았는데.. 말햇다고 저 비밀까지 다 말해버리고 남자 관계까지 다 얘기 해버렷습니다..전 그냥 아예 걸래소리를 듣고 쓰래기소리만 듣고 다니게 되었죠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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