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어제 여자친구가 모텔 가자고 올렸던 남자입니다.
고민 끝에 결국엔 가게 되었고 저는 여자친구를 믿었어요
하지만 결국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네요
모텔에 들어가자 마자 여자친구는 저보고 먼저 씻고 나오라고 했어요
저는 수상해서 왜 씻냐고 하니깐 일단 씻고 자자는 겁니다. 말 그대로 잠만 자자고...
난 알겠다고 하고서 씻고서 옷 입고 나왔고 여자친구도 자기도 씻겠다고 하고서 들어갔습니다.
근데 씻고 나오는데 옷을 다 벗고 나오는 겁니다. 저는 깜짝 놀랬어요
처음보는 여성의 나체... 난 놀래서 옷 안 입었다고 깜빡 했냐고 빨리 입으라고 하면서 고개를 돌렸어요
여자친구는 옷 안 입은거 안다고 일부러 벗고 나온거라고 하고...
난 미쳤냐고 빨리 입으라고 했어요... 그러자 저에게 다가오더니 저에 저기를 만졌어요
딱딱해진거 보고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몸은 반응이 오는데 왜 참고 있냐고 하면서 저에게 키스를 했어요
물론 키스는 자주 했었으니깐 키스는 했고 저도 용기를 내어 여자친구 가슴을 만졌어요
어렸을 적 엄마 가슴만 만져보고 처음 만져보는 여자의 가슴이였어요... 그것도 나체로...
여자친구의 가슴은 컸고 저도 약간 흥분이 되었어요...
더 이상 쓰면 미성년자도 있고 해서 안 될거 같아요... 아무튼 그렇게 결국엔 했고
저는 아직도 정신이 없어요... 하고 나서 여자친구 얼굴도 민망해서 못 보겠고...
오늘 저녁에도 만나기로 했는데 여친 얼굴을 못 쳐다볼거 같아요...
여자친구가 그 날 헤어지고 나서 카톡으로 어떴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민망하다고 물어보지 말라고
했고 여자친구는 막 ㅋㅋㅋ 그러면서 귀엽다고 하고...
아 진짜 난 민망한데... 다른 분들은 어떠셨어요? 관계 후에 안 민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