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노래
Year Of Song
싸이 - 강남스타일
(PSY - Gangnam Style)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하반기 월드 메가히트송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싸이의 6집 타이틀곡 '강남스타일'
커리어
유투브 조회수 6억7천만 진행중이며 역대 2위 랭크중
(1위는 justin bieber - baby 약 8억 따라잡는건 시간문제)
유투브 Like 490만으로 진행중이며 압도적인 역대 1위 등극
(2위는 LMAFO - Party Rock Anthem 161만)
디지털세일즈 200만 돌파 직전
가온 다운로드 차트 현재 2위
(1위는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
빌보드 메인차트 7주 2위 진행중
UK차트 1위
시청 게릴라 콘서트 7만명 운집
뮤직뱅크 11주 1위
뮤직뱅크 역대 총점.선호도.방송점수 역대 1위
EMA 출연 확정짓고 Best Music Video 노미네이트
광고모델호감도 1위
리스피아르 대중가수 선호도 하반기 남자부분 1위
타이틀곡 '강남스타일' 퍼펙트올킬 달성
등등 이 외에도 많은 커리어가 있으며
그 누구도 부정못할 명실공히 월드메가히트송
다른건 몰라도 노래상은 싸이 안주면 욕 개쳐먹을듯
올해의 앨범
Year Of Album
버스커버스커 1집
(Busker Busker First Album)
하반기에는 싸이가 있었다면 상반기에는 버스커버스커가 아닌가 싶다.
시즌에 맞는 시즌송으로 기계음과 후크송에 쩔어있던 가요계를
신선한 인디음악으로 가요계의 새바람으로 정화시킨 버스커버스커
커리어
음반판매량 13만장 돌파
(인디밴드로써는 이례적인 판매량.)
전곡 TOP20 랭크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역주행 줄세우기
(입소문의 중요성)
가온차트 종합/다운로드 1위
상반기 멜론 종합차트 1위
멜론 앨범차트 총 12주 1위
(정규 9주 마무리 3주)
앨범 다운로드 판매량 1위
(2000만건에 육박하는 이례적인 판매량. 2위는 빅뱅 Alive)
최초 멜론 월간차트 1위 2위 3위 랭크
상반기 광고모델선호도 3위
마무리 앨범 전곡 7대음원사이트 줄세우기 진입 올킬
데뷔한지 반년도 안되 전국투어 앙콘 티켓판매량 모두 Sold Out
노래방차트 12주 1위
(괴물롱런의 진수를 보여주는중)
뮤직뱅크 차트 10주 top 10 차트인
(공중파 프로모는 0회 프로모라고는 엠카 1회가 전부)
정규앨범 타이틀곡 '벚꽃엔딩' 퍼펙트올킬
마무리앨범 타이틀곡 '정말로 사랑한다면' 퍼펙트올킬
등등 버스커 또한 이 외에도 많은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음.
절대 신인답지않은 파급력과 대중성을 갖추게된 버스커버스커
이렇게 대박흥행이 될 수 있었던건 아무래도 기계음에 쩔어있던 가요계를
신선한 사운드로 다가와서 음악성+친숙함+실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듯.
올해의 가수
Year Of Artist
빅뱅
(BIGBANG)
컴백 전 좋지않은 논란때문에 빅뱅은 한물갔나 빅뱅 위기설 심지어 해체설까지
나돌았던 빅뱅. 그런 위기를 이번 미니앨범 5집 Alive 로 올킬.
음원 음반 대중성 공연 등 어디하나 부족하지않은 파급력을 보여준 빅뱅
07~08년 이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빅뱅
커리어
음반판매량 25만장 돌파
미니앨범 5집 전곡 7대음원사이트 진입 올킬
미니앨범 5집 선공개곡 'Blue' 지붕 20회
선공개곡 'BLUE' 퍼펙트올킬 달성
올해 유투브 조회수 남자아이돌중 1위~4위 싹쓸이
올해 낸 MV 유투브 조회수 전곡 2000만 돌파
올해 다운로드 첫 주 판매량 BLUE833,233건으로 1위
(4일 반영, 네이버 미반영)
스페셜에디션 앨범 타이틀곡 'Monster' 7대음원사이트 진입 올킬
이탈리아 시상식 MTV TRL 아시아가수 최초 수상
한국어 앨범 최초 빌보드 메인차트 진입
최초 주간차트 역주행 1위 (Fantastic Baby)
올해 상반기 앨범차트 1위 (가온,한터)
상반기 광고수입 1위
상반기 유투브 조회수 1위
가온 주간차트 역대 종합수치 최고기록 (Monster 7100만)
선공개곡 공개후 접속자 폭주로 인해 서버마비
멜론 월간차트 TOP10에 4곡 랭크
등 빅뱅또한 이 외의 많은 커리어를 보유하고있으며
완벽한 재기의 예를 보여준 앨범인것같다.
데뷔 7년차의 연륜과 여유로 역시 빅뱅이다라는 보여준 이번 앨범은
빅뱅의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앨범인듯
이번년도는 노래/앨범/가수 이렇게 부분적으로 확실하게 흥한 가수가 있어서
불참선언을해도 안줄수가없는듯 싶네요. 특히 싸이는 더욱더 그렇고
간만에 풍성해진 가요계를 본 것 같음 확실한건 저 셋이 대상급인건 분명함.
솔직히 객관적으로나 체감상으로나 커리어로봐도 저렇게 주지않고 다른 시나리오를 생각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