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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푸념

JaneAustine |2012.11.11 12:58
조회 88 |추천 0

속상한 일 생겼을 때, 누군가에게 말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풀리자나.

 

딱히 해결을 바라는게 아니라 속상한 마음 해소하려구.

 

엄마의 푸념을 들어주다 보면, (난 이것도 효도같거든. 다 들어주기. 방금 같이 점심먹으면서 또 한바탕ㅋ)

 

아빠도 분명 속상한 일 많구 그럴 것 같은데

 

아빠가 푸념하시는 건 본 적이 없어.

 

갑자기 아빠한테 미안해지네통곡

 

내가 힘이 되고 있는 건지.

 

아들들! 엄마한테 좀 잘하자구..! 여자친구만 챙기지 말구..쪼옥 (우리오빠만 봐도..차이 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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