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어머니 깨서는 계란 프라이를 하기 위하여
계란을 '툭' 까셨다
그 순간 어머니께서는
프라이 팬에서 계란을 꺼네서 그릇에 옮겨 담았다
나는 그 달걀이 신기하여 사진을 찍었다
아주 새로운 모습에달걀
그 달걀의 운명은 결국
녹아서 계란 프라이가 되었지만
나의 친척 누나께서는
이사진을 보고 저에게
"이거 잘라서 후라이펜에 구우면 미니 계란 프라이가 되 이거 많이
얼려 보았는 데 계속 실패해서 그만 뒀어"
나는 이말을 듣고 허탈 하였습니다.
ps*이글이 만약에 ... 아주 만약 베스트에 간다면 미니 계란 프라이 만들어서 올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