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머리 속의 첩보원이라하면
잘생긴 외모에
정돈 된 옷 매무새
화려한 액션
그리고 여성 편력까지...
그래! 바로 007 스타일의 첩보원일 것이다!
하지만 여기!
007과는 전혀 다른 또 다른 첩보원이 있으니!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첩보원의 대격돌!!
<아르고> 토니 멘데즈 VS <007 스카이폴>007
1. 스타일
모름지기 수트빨이란 이런 것이다를
몸소 보여주고 계신 007!
이 수트빨은 오토바이를 몰아도
간지 유지 된다는 점!!
그에 반해 우리의 토니 멘데즈 요원!!
아무리 70-80년대가 주무대라고 하나
옷차림 전혀 신경안쓰고
머리도 수더분한 것이...
영락없는 동네 아저씨 스타일~!
하지만 평범한 스타일 덕에
어디서든지 눈에 안띄고 첩보활동을 할 수 있다는!!
(역시 옷차림마저 계산이적었어!!)
모름지기 첩보활동이란 눈에 안띄게 하는 것이기에...
2. 여성관계
역시, 007!!
타고난 언변과 매력넘치는 매너로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고...
여성 편력이 심한 이 남자...
하지만 우리의 토니 멘데즈 요원은
아저씨들과 막걸리 한 잔 하듯
털털함이 돋보이는데!!
(지역사회의 첩보활동을 위한 듯..역시..대단하군..)
3. 공격 능력
역시 007!
못 다루는 무기가 없으며 항상 이런 긴박한 액션까지!
하지만 몸을 너무 혹사한다는 것이 함정!
그새 늙은 우리 007..ㅜㅜ
하지만 우리의 토니 멘데즈는 격한 액션은 싫어한다는!!
작전 수뇌부들을 움직일 때는 구렁이 담 넘어가는 화술을,
인질들을 교육 시킬 때는
스파르타식 화술을 구사하며
마지막에 탈출할 때는
부드러운 화술을 구사하는 당신의 공격 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
이처럼 첩보원이라는 똑같은 직업을 가졌지만
전혀 다른 행동 패턴을 보이는 두 첩보원!
어느 첩보원의 스타일을 좋아할지는
당신의 선택이지만!
토니 멘데즈 요원의 활약을 더 보고 싶으신 분은
지금 당장 극장으로 궈궈씽!!
절찬 상영 중인 <아르고>에서
토니 멘데즈의 나머지 매력도 업데이트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