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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첩보원 대격돌! 과연, 그 승자는?!

조경민 |2012.11.12 14:04
조회 23 |추천 0

우리들 머리 속의 첩보원이라하면


잘생긴 외모에

정돈 된 옷 매무새

화려한 액션

그리고 여성 편력까지...


그래! 바로 007 스타일의 첩보원일 것이다!


하지만 여기!

007과는 전혀 다른 또 다른 첩보원이 있으니!


전혀 다른 스타일의 두 첩보원의 대격돌!!


 

<아르고> 토니 멘데즈  VS <007 스카이폴>007

 

 

 

1. 스타일

 

 


모름지기 수트빨이란 이런 것이다를

몸소 보여주고 계신 007!

 

 

이 수트빨은 오토바이를 몰아도

간지 유지 된다는 점!!

 

 

그에 반해 우리의 토니 멘데즈 요원!!

아무리 70-80년대가 주무대라고 하나

옷차림 전혀 신경안쓰고

머리도 수더분한 것이...

 

영락없는 동네 아저씨 스타일~!

 

 

 하지만 평범한 스타일 덕에

어디서든지 눈에 안띄고 첩보활동을 할 수 있다는!!

(역시 옷차림마저 계산이적었어!!)

 

모름지기 첩보활동이란 눈에 안띄게 하는 것이기에...

 

 

2. 여성관계

 

 

 

역시, 007!!

타고난 언변과 매력넘치는 매너로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고...

여성 편력이 심한 이 남자...

 

 

하지만 우리의 토니 멘데즈 요원은

아저씨들과 막걸리 한 잔 하듯

털털함이 돋보이는데!!

(지역사회의 첩보활동을 위한 듯..역시..대단하군..)

 

3. 공격 능력

 

 

 

역시 007!

못 다루는 무기가 없으며 항상 이런 긴박한 액션까지!

 

하지만 몸을 너무 혹사한다는 것이 함정!

 

 

그새 늙은 우리 007..ㅜㅜ

 

 

하지만 우리의 토니 멘데즈는 격한 액션은 싫어한다는!!

 

작전 수뇌부들을 움직일 때는 구렁이 담 넘어가는 화술을,

 


인질들을 교육 시킬 때는

스파르타식 화술을 구사하며

 

 

마지막에 탈출할 때는

부드러운 화술을 구사하는 당신의 공격 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

 

 

이처럼 첩보원이라는 똑같은 직업을 가졌지만

전혀 다른 행동 패턴을 보이는 두 첩보원!

 

어느 첩보원의 스타일을 좋아할지는

당신의 선택이지만!

 

토니 멘데즈 요원의 활약을 더 보고 싶으신 분은

지금 당장 극장으로 궈궈씽!!

절찬 상영 중인 <아르고>에서

토니 멘데즈의 나머지 매력도 업데이트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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