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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동생 이야기

기다릴게MCM |2012.11.12 14:13
조회 3,128 |추천 6

안녕하세요.

 

아... 일하다가 보면 가끔 딴데로 정신 팔려서 뉴스도 보고 그런... 직딩녀입니다.부끄

방금... 뉴스에 뉴스를 꼬리물고 클릭클릭하다가...

그만 보고 말았어요. ㅋㅋㅋㅋㅋ

 

링크를 해도 될 지 몰라서...

그냥 네입허에 두루마리 지갑 치면 나오는 뉴스를 보시면 됩니다.

 

뭐... 웬만한 사람들은 거의 다 봤을 내용일 거에요.

그거 보니까 생각나서 ㅠㅠ 제동생도 그거 보고 저에게 써먹은거겠죠.

그래서 그냥 스샷 투척하겠습니다. 8월 9일에 나눈 대화에요. 참 착한 동생이에요 ^^

 

 

ㅠㅠ 개쉬킼ㅋㅋ 사진은 어차피 작으니까 안 보일테고... 이름도 똥강아지... 아는 사람 있나요??

ㅠㅠ 엉엉.... 내 엠씨엠 내놔 이자식아. 

결국 생일 때 사준다곤 했는데... 진짜로 사줄진 미지수 =ㅁ=

똥강아지야 내 생일 이제 4개월 남았다.

기다릴게 ♥♥♥♥

 

참고로 제 동생은 저랑 3살 차이... 지금 직업군인 하고 있는데요.

나이를 먹어도 엉뚱함은 사라지질 않나봅니다. ㅠㅠ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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