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핸펀을 바꾸려고 합니다.
조건은 간단합니다.
스팩 빵빵하고, 화면 커야 하고, 사용 편해야 하고...ㅋㅋ
이 조건들을 따져보니 몇개의 스마트폰으로 압축 되네요.
3D광고가 멋있는 옵티머스지(옵쥐), 갤럭시 노트2(놋투), 베가 R3(알쑤리)..
이 세가지 스마트폰이 물망에 올랐는데, 각각 한가지씩 단점이 있습니다.
옵쥐는 배터리가 일체형 - 대세를 거스르는 행위
놋투는 좀 뚱뚱함 - 각선미까지는 아니더라도 사용은 좀 편해야 하는뒤..
알쑤리는 약한 인지도 - 스팩은 빵빵한데 후광이 약함
일단 배터리 일처형은 죽었다 깨도 인정할 수 없으니 옵쥐는 제외
눗투와 알쑤리인데.. 이게 고민을 때리게 하네요. \
스마트폰이 통화만 하는게 아니라서 항상 사용이 편해야 하는데,
놋원보다 약간 슬림해진 놋투지만 그래도 아직은 뚱뚱해..
(놋원을 쓰면서 불편했던 감정 표출 중.. -.-;)
일단 매장가서 직접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은게..
동영상속에 사람들과 내손의 크기가 동일하란 법은 없으니
직접 잡아봐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