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에 사진 한장 올렸습니다.
저녁 여섯시 칠분 카톡으로 언제 집에 오냐고 해서 저녁 열시정도 차를 탈거라 했습니다.
야근이 길어질 것 같아 일곱시 반 저녁먹고 카카오 드라곤나이트 네번 했습니다.
아홉시 팔분 부터 시작 된 싸움 . . .
보고서 안쓰고 뭐하냐는 상사.
한심하게 쳐다보고있는 선배 근무자.
새벽 3시40분 일을 마치고
문자온걸 캡쳐해 이러고 있는 난 이상한 놈!
인터넷에 읍소해 봅니다.
내가 왜 이런 말을 들으며 같이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