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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어린 저를 괴롭힌 늙은 사기꾼들을 혼내주십시오

김반석 |2012.11.13 10:49
조회 595 |추천 5

 제가 자퇴를 하게되었습니다 고1이구요 제가 편의점에서 사기를당햇습니다 그전엔 한우삼oo에서 알바를

 

알바를 하게되었구요 그분들은 정말 좋은분이시기도 하고 시급도괜찮았지만 고시학원을 다니고있는 입장

 

에서 시간대가 맞지않고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면 일이 고되지않고 일을 하는도중 공부를할수있다는 판단

 

하에 친구들이 소개시켜준 편의점에 11시~ 8시 야간타임을뛰게되었습니다 요일은 일월화수목 주 5일

 

이었구요 시급을 4천원에서 시작하여 오래하면 5천원까진 준다는말을듣고 한2년정도의 기간을 생각하고

 

알바를시작했습니다 알바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재고조사팀이 오게되었고 담배가 수백갑이 빈다는

 

말을들었습니다 곧 범인은 잡혔구요 하지만 문제는 그뒤 일어났습니다. 저한테 담배가 수십갑이 사라졌

 

다며 삼분의 일을 물라하였습니다 물론 cctv 상으론 제 잘못이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한테 어떻게

 

꼼수를쓰면 담배를 가져갈수있다며 자기는 억울해서 담배값을 혼자 다못물겟다는겁니다 저는 시급도

 

좋을뿐더러 싸우기도싫었고 구만원정도 되지만 오래하면 충분히 이득이라고 생각되고 사정이 있는걸

 

알기에 제가 물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담배가 또 아홉갑이 비었다며 저보고 모두물라더군요 저는 잘모

 

르긴하지만 일단 물기로하였고 그날 대판싸웠습니다. 솔직한말로 시급이높아 그만둔다고말을 못하겠더라

 

구요. (소리까지지르며 싸웟습니다, 이날은 욕안했구요) 그뒤로 제가 담배 재고 조사를 한다며 자청을

 

하였습니다 담배칸아래에있는건 조사를하지않고 진열되있는 담배만 재고조사를하고 포스기에남아있는

 

판매기록과 비교하여 담배가사라진것은 제가물기로하였습니다 정말억울해서 제가 자청한 일이구요

 

그리고 틀린적이없었습니다 담배를 몰래 한갑씩 빼논것도 제가 다 발견했구요 하지만 얼렁뚱땅

 

넘어갈려는모습에 실망을하여 할머니가 담배를 세어놓았다하더라도 다시제가 세보았습니다 정말 화난건

 

틀린 숫자가잇다는것이고 그때 말을안해줬으면 제가 물뻔했습니다 그리고 모든게 순조롭다 생각하며

 

지낸뒤 1주일쯤? 뒤에 갑자기 30갑이빈다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이미 책임을 질필요가없기에 못진하고

 

하였습니다 서로 약속한 부분이기도하고요 그런데 저한테 소리를 지르더니 되려 절 도둑놈 쓰레기로 몰고

 

가더군요 삼분의 이를 저보고 물라고 합니다... 화가나서 저도 소리지르며싸웠고 그다음날 처분하자고

 

합의를하고 그다음날 알바를 나가게됬는데 그만두라더군요 그래서 전 경찰을 불렀죠 이제껏 물어내라고

 

한 담배값 한푼도 못물어낸다고... 하지만 오히려 경찰은 저를 경시하는 투로 말을했습니다

 

오히려 신고한건전데 할머니에게 제가 가져간게 보이면 저를 신고해서 어떻게하라고 제앞에서 말하는데

 

먹먹해지더군요 진짜 제가 어리다고 이런취급을 받을진 몰랐습니다 또 경찰이오자마자 태도가 변하는

 

그빌어먹을 할망구신발새끼 때문에 저는 더 충격을 먹었습니다 저한테 소리지르며 말을한것도 자기가 성

 

격이 급해서 일어난거라며 경찰에게 말을합니다... 배시시웃으면서 말을하던데 정말 거짓말안치고 얼굴을

 

찢어버리고싶었고요 그래도 존댓말 꼬박꼬박하며 말을햇습니다 물론 끝까지 참진않고 점장 남편인

 

할아범이 저를 쓰레기로 몰아세울때 저는 욕을했습니다 무척이나 전 쓰레기 취급다받고요 그점장 주변

 

사람들은 제가 도둑놈의 주모자로알고요 쓰레기같은놈이라고합니다 진짜 이렇게 할맘은 없었어요

 

담배를 피지도 않는제가 담배를 가져가서 뭣하겠습니까 친구들이 담배를 피긴하나 담패를 제가 제친구

 

들에게 공짜로 줘서 무얼하겠습니까 전요... 진짜 친구들에게 담배를 팔긴했지만 그래도 돈은꼭

 

받았습니다 실제로 기록도 있구요 그들은 경찰에게 말하길 저한테 도둑놈이라고한적이없다합니다

 

제가 상황을 대충 글로써드릴게요

 

"담배가 또빈다 어떻게 된거냐 내가널 믿고써야되겟냐?" (소리를 지르면서) 저는 이말에 "저는 모르죠

 

근데 저랑상관은 없는일아닌가요? 재고 조사까지했는데" 이말을했어요 근데 이렇게말을하더군요

 

"그럼어떻게 담배가사라지냐" 저는 "cctv에 안나오잖아요 가져간게  그럼전아니죠"

 

"그럼 담배가 발이달렸겠냐? 너랑나 둘이 일을했는데 내가 담배를 공짜로주겠냐?"

 

이런식으로말을하더군요? 이게 뭘봐서 절도둑놈으로 모는말이 아닙니까? 고분고분말하면 뭐 그나마

 

그렇다칠수있죠 처음부터 끝까지 저에게 소리를지르면서 말을합니다. 진짜 경찰들한테 말을 하는걸보니

 

가증스럽구요 더럽습니다 어른들이 이렇게 추악할줄몰랐구요 늙어서 사기를치니 기분이 좋을까 이기분

 

까지듭니다 물론 저도 좋으신 어른들 많이압니다 그분들중 저를 나쁘다고 말씀하시는분은 없구요

 

저는 지나가다 거지한명이보여도 그냥지나치지 못합니다 맘이약해서요 그런제가 할머니 할아버지

 

뒷통수를친다는게 말이나됩니까? 이게 대체말이되냐구요 ..... 정말 그들은 더이상 저한텐 어른취급을

 

할대상에서 제외됬으며 좋으신 어른이 아닙니다

 

사실 초반엔 좋으신분이라고 생각을했어요 시급도쎄고 식대비도 2500원씩주는데다 호빵같은거도 주시고

 

하니 좋으신분이라고 생각을했죠 이젠 전혀 그런맘 들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담배 30갑 사라지기 얼마전에 제가 믿고있던 한 얘가 제가 화장실을간사이 금고에서 몰래

 

십만원을 가져가는게 cctv에 찍혔고 인수인계를할때도 돈이비엇습니다 근데 하필그날이 제가 10만원

 

가불받기로한날이었고 구만원을 제돈으로 채우고 그놈을 잡으러 댕겼습니다 그리고현제 6만원을 받았구요

 

근데 말을들어보니 가관이더라구요 정말 대가리가 돌로 된쌔끼들같아요 그주위사람들말을들어도그렇고

 

할아범말을들어도그렇고 아니 제가 이일을 그놈한테 시켰다고 하는겁니다 하하하하하 이강아지들 말이

 

되는소릴해야지 그놈 잡아온것도 나고 돈도 내가채웠고 신발 돈사라지면 내 월급에서 까는걸 내가 뻔히

 

아는데 그걸가져가겠습니까? 조카 대가리 멍청하더군요

 

이게 한2주전일인데요.... 지금 무척이나떨립니다 아버진 15일까지 돈을주지않았을시 노동청에 고소해

 

버리신다고하셧구요 오늘 또 찾아가서 대판 싸웠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제가 일한날 cctv 기록이 누가했

 

는진 모르지만 사라졋다더라구요? 참 타이밍한번 나이스죠? 오늘 되살린다고하는데 물론제가 꼬투리

 

잡힐게없긴하지만 짜고칠까봐... 그리고 날짜를 이상하게해서 되살려낼까봐 걱정됩니다 오늘 돈에대해

 

말을했더니 절대 그렇겐못준다더라구요 지금 무척불안한게 제가 일을한날에 이상한 날짜를 집어넣고

 

일을 안했다고 발뺌을 하면어쩌나입니다.... 제가 일한날짜 말해줬더니 " 어그래너 이놈의자식 참나쁜

 

새끼다 니놈 나쁜짓한거에 한가지 더 추가해야겠다"이소릴하더라구요 ㅋㅋ 그러면서 다른사람한텐

 

저한테 그냥사라졌다고말만했을뿐이지 절대 도둑으로 안몰았다고 변명을 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이런일에 어떻게대응을 할지도모르고... 또 신고를하고 변호사를고용하며 이렇게 할돈이

 

저희집엔 없다는걸 충분히압니다... 집에서 단한푼도 지원받지않고살고있구요 온리 제가 번돈만을쓰고

 

있습니다 물론 간간히 만원씩받습니다 일주일에한번꼴로... 밥도집에서먹구요... 대부분사먹긴합니다만

 

먹을게없어서... 정말 전 이런말하기도 뭣한데 여러분들이 관심을가져주시고

 

이나쁜놈들한테 뭐라고 한마디 해주셨으면합니다 ㅠㅠ 제가 그곳에 지금 cctv 분석결과에서 제가

 

나쁜짓을안했을시 문앞에 김oo 군 죄송합니다 라는문구를 일주일간 붙여놓는거 이거하나만

 

부탁한 상황입니다...

 

거기위치는 광주 남구 봉선동 주월점 cu이구요 번호는 062 365 0828입니다 정말쓰레기들입니다

 

원하시면 제번호도 댈수있습니다

 

(혹시 이런거 번호같은거말하면 불법이라 처벌받나요? 말씀해주시면 지우겠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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