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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보다 나은 울엄마, 모녀의 흔한대화!!!

꼬꼬마쀨충만 |2012.11.14 01:03
조회 2,388 |추천 2
안녕하세용 저는 판을 첨~~~ 써보는, 즐겨만보는, 20대 여자사람입니당.얼마전 빼빼로데이였죠? 다들 많이들 받으셨....나..... 
전 빼빼로도 패스하고 남친도 엄쓰므로 음슴체....를.....(언젠간 꼭 한번 따라해보리라 다짐을...부끄)

나는 어언 6년전에 뱅기타구 해외로 날라온 유학생임.뱅기값이 만만치 않아서 1년에 한번 울엄마를 볼까말까임 (엄마아~ 엉엉엉엉엉엉)
그러던 몇일전, 빼빼로는 상~ 콤하게 패스해주시고 상관없는척 안우울한척 난 쿨한척 연기하고 지내고 있는데 울 엄마마마한테 카톡으로 사진 한장이 똬악 짱


(이런것도 해보구 싶었구.....부끄)


3...............2...........1.......짜잔!

 

 





나는 정말이지 엄마와 카톡하며 빵~빵 터졌음.

내눈에만 귀여운건지 울엄마 왜케 귀여운건지!!!! 

여튼 시집도안간 딸래미보다 인기많으신 울엄마마마


울엄마마마 너무 귀엽지않슴? 




어떻게 마무리 짓는지 모르겠으므로

마무리는


엄마마마 스릉해용~부끄



이세상 모든 엄마들 아빠들 홧팅홧팅!!!! 건강하게 오래오래사세용!!!

톡커님들두 좋은하루되세요!!! 윙크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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