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탄이 새벽에 올려서 그런지
조횟수가 얼마 없....
그래도 울 구름이 자랑이 너무나도 하고싶었나봄..
요러케 2탄을 올림..
사실 우리 구름이가 처음 분양오던날 많이 아팠음..
전 주인이 부랴부랴 떠 넘긴듯
하루종일 훌쩍거리며 엣취!엣취!
코피도 흘리고..
귀를 보면 뻘건 피딱지들이..
주말이라 병원도 문을닫고(지방이라 좀 그럼..ㅠㅠ)
첫날부터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음..
오자마자 죽는건 아닌지..
주말을 힘겹게 보내고 병원엘 뙇!! 데려갔더니
귓속엔 귀진드기가..득실득실...![]()
감기에 설사도 심하여 주사도 세방씩 맞고..
사흘이 멀다하고 병원문을 두들기며
그렇게 모든병을 다 고치고 보니..
요러케 아빠만 졸졸 쫓아댕기는 스토커 냥이가 되어버렸음 ![]()
누가 냥이가 의리 없고 배신 잘한다 그랬어!! 누가!! 누구야!!
냥이도 고마운건 요러케 애교로 갚음!!
이런일도 한번 있었음.
애가 하두 설사를 하길래 또 동물병원행...
갔더니 의사쌤이 하시는말씀
"간식이랑 사료좀 줄이세요..."
"..."
할말이 없었음.
잘먹고 잘노는게 약이다 생각하여
잘먹였을 뿐인데.....허허허허....
그리하여 결국
버릇없고 식탐가득하고 응석받이에
놀땐 지x냥이 되어버리는 우리 구름이가 탄생하게 되었음..ㅋㅋㅋ
잡설은 그만하고...
사진 투척 하겠음 ![]()
여기가 바로 내자리.JPG
아빠다리 안할꺼냥?
레전드샷2.JPG
휴...휴지는 안돼 ㅠ_ㅠ
1박2일 재밌냥?
왠지 툭 밀고싶은...1.JPG
왠지 툭 밀고싶은...2.JPG
그리고..이어지는..
화장실 스토커 시리즈..
시원하냥??
내가 보이냥??
종결편 항상 지켜보고 있냥
이상하게 화장실만 가면 졸졸 따라다니는 내새끼 임..
그 시선덕분에 변비로 고생중...
쥐잡냥??
섹시하냥??2.JPG
일어나 아빠랑 놀아줘 ㅠㅠ
샤방샤방하냥??.JPG
왜케 늦게 들어왔냐옹!!!(잔소리 하는 내새끼...)
까꿍~
폭풍 그루밍!! (털 다 빠지것다....)
일단 한숨 더 자고...
클로즈업!
식빵굽냥??
포근하냥
일광욕?? 광합성???
내 앞발을 너에게 허락한다옹...
웃냥?2.JPG
휴..사진이 드디어 끝을 보이기 시작했음
여러분의 손가락 건강을 위해..
마지막 레전드샷3 으로 인사를 해야게씀..
여러분 모두 쎄굿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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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샷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