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브레이킹 던 part2] LA 프리미어가 있었어요!
홈페이지에서 생중계 해준다길래
아침부터 모닝콜 맞춰놓고 대기하고 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트와일라잇부터 해서 5번째이자 마지막 프리미어네요...
아쉬워라..ㅜ.ㅜ
요번에도 많은 배우들이 참석했는데
너무 많아서...이 사람은 누군지 하는 사람도 꽤 있었던;;
그치만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 순간
눈이 번쩍! +_+
주연 배우 3인방!!
벨라, 에드워드, 제이콥~ >_<
이 사진은 뭔가 복고풍 느낌이 나서 좋네요^^
크리스틴 의상 독특한듯..
르네즈미!
하얀 드레스 입은 모습이
어쩜 이리 귀엽노~
컬렌가 가족들도
레드카펫에선 멋드러지게~
앨리스가 영화 속이랑 가장 다른 분위기인듯ㅋ
역시 마지막이어서 그런가
원작자인 스테파니 메이어도 흥분상태!ㅋ
영화 속 까메오로 봐서 그런가...
뭔가 친숙하네ㅋㅋ
나도 LA.....ㅜ.ㅜ
가고 싶지만 갈수 없는 현실이란...커흑!
이번주에 영화나 챙겨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