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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여행] 동해의 해안선을 즐겨라!!! [ 경북 영덕 블루로드 B코스]

댄싱베어 |2012.11.14 20:11
조회 136 |추천 1

 

 

 지난 시간에 이어서 오늘은 영덕 블루로드 두번째로 B코스 일명 푸른 대게의 길을 걷습니다.

 

A코스와 달리 B코스는 오르막없는 완만한 해안선을 중심으로 걷는 15킬로 정도의 해안길입니다.

 

앞쪽의 코스보다는 비교적 체력적 소모가 적겠지만...해안의 암벽길로 연결돈 산책길이다 보니...발목부상이 많을수 있습니다.

 

길도 산길보다 평탄하지 않구요~

 

 

 

A코스와 비교해서 알려드리면...

 

B코스는 일단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좋고,

 

지나가면서 소소한 어촌 마을들을 지나게 됩니다.

 

각 어촌마을에는 작은 구멍가게도 있구요, 군것질 거리도 팔고 있죠...

 

예를 들면 초코파이도 개당 얼마씩 팔고 있죠~ ㅎ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조금 편하게느껴질수 있습니다.

 

아..그리고. 중간 중간에 있는 작은 어촌마을에는

 

축산과 강구를 오가는 영덕버스가 운행되기도 하니....구멍가게에 시간을 물어보고,

 

걸을수 있는 만큼 걷다가...다시 돌아가는것도 편합니다.

 

A코스와 C코스는

 

일단 산길로 진입해버리면, 그 산을 완주 하거나..다시 돌아와야 하지만..

 

B코스는 조금 걷다가 버거우면, 마을에서 버스를 타면 되죠..^^ㅎ

 

 

 

 

목적지인 축산항은 영덕에서

 

강구항과 더불어 두번째로 큰 어항입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분주히 출입하는 어선들도 볼수 있고,

 

활어회를 저렴하게 즐길수 있는 축산대게타운도 있죠~

 

그리고 축산항의 전망대는 축산항 뿐만 아니라...

 

저멀리..풍력발전단지까지 볼수 있어서, 꼭한번 올라가 봐야 할곳 중에하나입니다..^^

 

 

 

 

 

영덕 블루로드를 여행할때 어려운점이...

 

도착지에서 시작점으로 어떻게 돌아오는지가 문제인데요..

 

간단한 팁을 알려드리자면....

 

예를 들어..강구항에서, 축산항, 고래불 해수욕장...등등.해안선을 따라 이동하는 버스를 타시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배차시간도 매우 깁니다.

 

축산항에서 강구항까지 가는 영덕 버스는 하루 6~8회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시간 제약이 많죠...

 

이럴때는 각 항의 교차정류소로 이동하시며 됩니다.

 

일명, 버스 기점으로 이동하셔서, 강구항이나...영덕, 영해로 이동하시면 편합니다.

 

예를 들어 축산항에서 영덕이나 강구항으로 나가려면, 버스마지막 차가 16:30분인가 그렇습니다.

 

이때는 축산항에서 2~30분간격으로 있는 도곡행 버스를 탑니다.

 

도곡은 영덕, 영해를 잊는 고속국도에 있는 버스기점입니다. 이곳에선 영덕영해는 무론이고, 광역권으로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럼 이제 사진으로 승부하는 댄싱베어의 여행기...

 

간략하 글과 함께 사진으로 둘러볼께요..^^~

 

 

 

 

 

 

 

 

 

 

 

 

 

 

 

 

 

 

 

 

 

 

 

 

 

 

 

 

 

 

 

 

 

 

 

 

 

 

 

 

 

 

 

 

 

 

 

 

 

 

 

 

 

 

 

 

 

 

 

 

 

 

 

 

 

 

 

 

 

 

 

 

 

 

 

 

 

 

 

 

 

 

 

 

 

 

 

 

 

 

 

 

 

 

 

 

 

 

 

 

 

 

 

 

 

 

 

 

 

 

 

 

 

 

 

 

 

 

 

 

 

 

 

 

 

 

 

 

 

 

 

 

 

 

 

 

 

오늘도 여전히 사진이 많네요..^^ㅋ

 

아무래도 백마디 말보다...보여드리는것이 언제나 좋겠다는 생각에 사진을 많이 첨가하게되는것 같네요..^^

 

B코스는 해안가를 중심을 이어지는 길이기 때문에...

 

아침해가 뜰때 걸으면 더 좋다고 합니다만...

 

그냥 해가 중천이라도 그곳을 느끼기에는 충분했던것 같네요..^^

 

그럼 못다보여드린 마음들 조금더 보여드리고 마무리할께요~

 

 

 

 

 

 

 

 

 

 

 

 

 

 

 

 

 

 

 

 

 

 

 

 

 

 

 

 

 

 

 

 

 

 

 

 

 

 

 

 

 

 

 

[도보여행] 동해의 해안선을 즐겨라!!! [ 경북 영덕 블루로드 B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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