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닝ㆍ레이 할부금리 1.9%, ‘세컨드카’ 마케팅 돌입

김주용 |2012.11.14 20:45
조회 46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현대캐피탈은 기아자동차 ‘모닝’과 ‘레이’ 할부구입 고객에게 최대 1.9%의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닝과 레이는 각각 누적 54만여대, 4만여대가 판매된 경차로, 올해에만 7만여대, 3만여대가 판매된 기아자동차의 인기 차종이다. 이번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모닝과 레이를 12개월에 1.9%, 24개월에 2.9%, 36개월에 3.9%의 저금리로 구입할 수 있다.

월 할부금은 모닝의 경우, 12개월에 67만 3000원, 24개월에 34만 3000원, 36개월에 23만 5000원(모닝 스마트 오토 기준, 차량 기본 가격 1033만원, 유류비 지원 20만원, 선수금 20% 기준)이다.

초기 납입하는 선수금도 십만원 이상이면 고객의 경제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초기 비용 면에서도 부담이 없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프로그램이 차가 꼭 필요하지만 초기 비용 및 일반 금리가 부담스러운 사회초년생 및 ‘세컨카(2nd Car)’를 고려하는 운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모닝과 레이는 내수불황 속에서도 지난달 9825대(모닝 7286대, 레이 2539대)가 판매됐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