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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능력자에게 사진 의뢰를 함

미스터리박... |2012.11.15 15:14
조회 48,364 |추천 8

출처: 네이버 미스터리 박물관

       (http://cafe.naver.com/mysterymuseum)

 

 

 

 

 

 

십여년 전 단짝 친구들이 준 사진 액자-

 

생일 아침에 받은 깜짝 선물이었다

 

젤 친한 친구 녀석이 내가 좋아하는 락밴드 사진을 구입해 며칠 밤동안 직접 제작한 것-

 

 

언제나 방에 있었다

 

헌데 요 근래에 갑자기... 느낌이 좋지 않아졌다

 

사진을 보기가 좀 두려워졌달까?

 

뭔가 보인 것도 없고 이상한 일도 없었는데... 그냥 느낌이 좀 안 좋아서

 

그쪽은 잘 쳐다보지 않았다

 

 

한두달인지 두어달인지 그렇게 지내다가...

 

귀신을 보는 분들에게 한번 여쭈어봤다

 

공통된 의견은

 

액자에는 문제가 없고 액자 주변에서 어떤 파장이 느껴진다는 것-

 

액자 속 세번째 줄 사진에서도 뭔가 보이는데 파장은 없으므로 제외-

 

 

일반인은 느껴지지 않지만... 영감이 있는 사람은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 사진 속에서는 '이상한 느낌'을 주는 곳이 두 군데라고 하네요 (액자 제외)

 

보이시나요...?

 

추천수8
반대수5
베플뭥님|2012.11.16 12:18
방 좀 치우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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