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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헐리우드 배우 겸 감독 BEST3!

랄랄라 |2012.11.15 15:50
조회 125 |추천 0

 

헐리우드에서는 배우 하나만 잘해도 일확천금과 명성을 얻습니다요..

하지만 감독까지 겸하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이..아니무니다!)

이런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헐리우드 감독 겸 배우!

제 마음대로 BEST 3를 뽑아봤어용!!ㅎㅎ

 

 

1. 명불허전! 클린트 이스트우드

 

 

말이 필요없는 헐리우드 감독 겸 배우의 대표자입니다.

올해 나이 73살(한국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헐리우드의 아이콘이죠!!ㄷㄷ

 

(인지도가 높은 영화들로 구성한 것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가 출연,연출,제작한 영화는 수십편이 넘는데요!

국내에도 수많은 팬과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감독 겸 배우이기도 합니다!

 

 

4년 전 <그랜토리노> 이후 "배우에서 은퇴하겠다!"라고 했던 그!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팬이라서 아쉽고 상심이 컸었답니다..ㅠ_ㅠ

 

그런데 그가 4년만에 돌아왔습니다!! (허걱!)

 

 

수십년동안 자신의 옆에서 제작을 도와주었던 '로버트 로렌즈'와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죠!

오는 11월 29일 개봉 예정인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라는 작품으로 말이죠!

 

 

그는 이번 영화에서 메이저리그의 야구 스카우트로 출연한다고 하는데요!

실제 스카우트들을 만나서 조언을 얻고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고 하네요!

<사선에서> 이후 19년만의 배우 복귀작이로군요..ㄷㄷ

 

또한 이번 영화에서는 '에이미 아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존 굿맨' 등의

헐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출연을 같이 한다고 하네요!

 

 

메이저리그 전설의 야구 스카우트 거스 로블(클린트 이스트우드),

그는 하나밖에 없는 딸에게는 고지식하고 고집불통한 아빠인데요!

그의 딸 까칠한 변호사 미키(에이미 아담스)와 함께 야구 스카우트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부녀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을 하게 된다는 드라마 장르 영화라고 합니다!

 

 

오랜만의 그의 작품을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니 무척 기대가 되는군요!

얼른 29일에 극장으로 가야겠습니다!^^

 

 

2. 전세계 여성들의 로망! 조지 클루니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별들 중 한명인 '조지 클루니'

그런데 그가 배우가 아닌 감독도 한다고 하니 못 믿는 눈치이네요!

 

 

무려 2002년의 코미디 영화였던 <컨페션>부터 그는 연출을 시작하였습니다.

국내에는 다소 인지도가 낮은 영화일수도 있는데요!

그는 배우에서 감독의 길로 옮긴 케이스인데도 불구하고 호평을 받았었죠!^^

 

 

올해 4월에 국내 개봉하였던 <킹 메이커>를 통해

그의 연출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끔 만들었죠!!ㅎ

 

 

헐리우드의 신상 마초남(?) 라이언 고슬링과 함께 주연을 맡았는데요!

대통령을 만들기 위한 미국의 정치 전략을 볼 수 있음과 동시에

배우들의 기막힌 연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ㅎ

 

 

얼마 전 개봉한 <아르고>를 제작 지원까지 하였던 조지 클루니!

그의 욕심은 어디까지일까요!!ㅎ 기대되는군요^^

 

 

3. 이스트우드의 뒤를 잇는다!? 벤 애플렉

 

 

헐리우드에서 요즈음 이 남자, 뜨거운 감자입니다!

언론과 팬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배우 겸 감독이죠!

 

 

 

<셰익스피어 인 러브><진주만>으로 국내에도 얼굴을 알렸던 벤 애플렉!

그는 배우로써도 충분히 성공한 헐리우드 스타인데요!

하지만 그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감독에도 도전을 하게 됩니다!

 

 

2007년 <GONE BABY GONE> 미스터리물로 연출에 데뷔하고,

곧이어 <타운>으로 정식 상업영화 감독으로 출발선을 그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의 연출력은 대중들에게 입증을 받지 못하였으나,

얼마 전 개봉한 <아르고>를 통해 충분히 그의 능력을 보여주었죠!

 

 

필자가 올해 본 영화 중 손가락안에 꼽을 정도로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는 미국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기록 하였고,

입소문 여파를 타서 1억불을 넘기는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죠!

이미 해외에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뒤를 이을 수재라고 극찬을 받았습니다.

 

 

약 30년 전 실화를 그린 영화로 CIA 인질 구출 전문가 토니 역을 연기하고 감독까지 겸한 그!

그는 이 영화를 통해 헐리우드에서 감독으로 부각을 나타내기도 하였으며,

최근에는 <저스티스 리그><배트맨 시리즈>리부트에도 감독 제의를 받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있죠!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후반부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특히 비행기가 뜰 때 저는 박수를 치고 싶었다는..ㅠ_ㅠ

엔딩 크레딧의 배우 싱크로율을 넣은 것을 보면 이 남자의 디테일한 연출을 볼 수 있었죠!

 

 

현재 많은 영화의 연출 제의를 받고있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벤 애플렉!

그의 차기작이 무척이나 기대되는군요!^^

 

 

어떠신가요? 정말 대단한 능력자들 아닌가요!!?

앞으로 이들의 행보가 무척이나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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