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신경쓰여서 이렇게 글을써봐요 ㅠㅠ..
남자친구 키가 186인데 저는 162밖에 안되는 난쟁이랍니다
남자친구 키가 크다보니 자꾸 정수리가 신경쓰여요
머리도 매일아침마다 씻는데도 냄새날까봐 불안해요
제가 정수리쪽이 살짝 지성?이라서 기름이 빨리져요 ㅠㅠ
막 남자친구가 가끔 제 머리에 턱을대고 안아줄때가 있거든요?
그때 나도모르게 슬쩍 몸을뺏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 날까봐
ㅠㅠ저는 나는지안나는지 모르겠어요.. 테스트하는 방법없나요?
정수리냄새가 정말 나긴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