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으로 이력서를 보고연락했다는 말과함께
“통신직영판매점스케줄러고, 지금 스케줄러를 채용중이다. 하는일은 회사홈페이지에올라와있는이력서를보고연락해서 영업사원이나 다른스케줄러를 구하는일이고 어렵지않다. 일은 재택업무기 때문에 시간이날 때 편하게할수있고 단기로도 가능하고 투잡으로도 가능하다.”라는 식으로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처음엔 의심이 됬지만 사정 때문에 돈이필요해서 면접이라도 볼생각에 면접날짜를 잡았습니다.
신도림에있는 회사에서 면접을 진행.
그곳 실장이란사람이 면접을봤고 처음엔 일에대해서 얘기했습니다.
“1건당 10만원이고 재택근무기 때문에 힘든일없고 처음엔 적응이안되서 힘들순잇겠지만 일주일정도하다보면요령이생겨서 괜찮다. 괜찮을것같냐, 꽤매리트가있는일이다. 핸드폰은 본사에서 제공하는 폰을지급할거고핸드폰요금은 걱정하지않아도된다. 한달에 3건만 내도 핸드폰요금은 지원이된다.
하지만3건미달성시 핸드폰요금은 본인이부담한다. 이런조건을 걸어놓지않으면 일안하고
핸드폰요금만내줘야하기 때문에 걸어놓은거다.”하면서 저에거 계약서를 내밀었고
대리점에가서 핸드폰명의 제명의로돌린뒤 일해주면된다고했습니다.
저는 그만두고싶어서 일한지 몇일만에 안한다고했습니다.
하루이틀 일해보니 이건 다단계의 느낌이나고 회사측에선 "사람들이 의심을할거고 다단계냐고 물어볼수도있다. 그건 설명을 제대로 안해서 그렇다. 금액에대한 매리트를 인지시켜주면 사람들도 면접을 보러 온다"라고하는데, 처음엔 아그렇구나 했다가 점점 생각할 수록 다단계같고, 의심이 되기시작해
이왕그만두는거 빨리 손을떼자싶어서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요금은 제가낼태니 핸드폰을언제돌려드리냐고햇습니다.
그러자 그럼 3건에대한 15만원을내라고햇고, 저는 왠15만원이냐고하자 면접보는날 말했다고하면서
15만월은 다른영업사원급여주는거니까회사에이익보자고하는게아니다라고하며
15만원과함께 핸드폰,신분증원본을 보내라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일하려고 회사에들어간건데 일이 사기성이있는것같아 못하겟다고하자 일을안하려면
그세건에대한 돈을내라고 하는것이였고 저 약정서에써잇지않냐고 말하는것이였습니다.
제가싸인을했으니 제잘못인가요
다단계가 맞는것같은데 조합에는 가입되어있지않고 방판,통판 신고만되어있더라구요
그럼 다단계일때, 이 회사는 불법다단계사업을 하고있다는건데, 겉으론 핸드폰 판매업체이지만
속으로들어가면 알바생들에게 핸드폰을 개통시키고 요금을 부담하게하는 일종의 다단계같아서요
저같은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이런건 단기로 알바구하는 대학생이나 휴학생 군입대가얼마안남은분 군제대한지얼마안된분들은많이조심하셔야겠어요, 한창 돈필요할시기니까 저처럼 한번해보기라도할까?라는 생각에 하셨다가...ㅠㅠ힘들어져요...
제가 직접판매공제조합이라는 사이트에서 본건데요
보시고 이런느낌이나는 채용공고나 면접제의가 들어오면 절대로 동의하지마시고
가까운 경찰서나, 공정위에 신고하는것도 좋은방법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