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개같은 원숭이들이 우리집 태극기를 망치려들어
그 개같은 원숭이들 전부다 산채로 가마솥에 삶아버리고 우리집에 살고있는
복실복실거리는 강아지 줘버렸습니다 ^^
복실복실거리는 개돼지 이름은 정순이입니다 ^^
이것도 한낱 고깃덩어리에 불과한 소눈깔 원숭이일뿐이죠 ^^
발로 걷어차버리면 크릉크릉거리는데, 아주 재밌습니다. 이것도 자신의 운명을 모르는 똥개섀끼일뿐이죠.
한번은 이 개돼지 원숭이새,끼가 땅에 떨어진 홍시를 탐내길래 젓가락으로 정순이 소눈깔 쑤셔버렸습니다.
그러고 개패듯이 쳐 패니까. 시름시름앓아서 진달래 꽃밭에다 놓으니까 조금 숨을 쉬더군요 ^^
개같은 원숭이새,끼가 감히 인간이 먹을걸 탐내다니.
앞으로 정순이 개돼지 원숭이는 인간이 먹을걸 탐내지 않겠죠?
복실복실이 원숭이
<- 우리집 복실복실이 정순이 입니다. ^^
이웃집 강아지들이 옛날 조상이 일본 히로시마 원폭 투하때 피폭당한 원숭이라죠?
그래서 그 자식 손자새,끼들 전부 열등한 짜리몽땅한 피폭원숭이들입니다 ^^
삶기전 원숭이회뜬사진
그 개같은 쪾빠리새,끼들 안봐도 옛날에 소작농이였던새,끼들이 땅을 탐내려하길래
제 아는분이 구청에서 일하셔서 불도저로 죄다 밀어버리고 국가땅으로 만들었습니다 ^^
미쳣다고 쪽빠리원숭이들 손에 우리나라 영토가 넘어가게 합니까? ^___________^
씨,발것들. 쪽빠리 씹종자새,끼들만보면 엽총으로 쏴 죽여버리고싶네 개셰끼들,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광복군이셨는데, 쪽바리 도살할때마다 쪽바리 목아지 5개씩 들고왔다죠?
가끔은 총 뒷목으로 면상을 좃나게 구타질해서 앂창을 내버린적도 있다고하네요 .
아마도 거기 지금 살아숨쉬는 쪽바리 씹종자들 후손들도 있겠죠? 씨,발것들 ㅎㅎㅎ
여기 혹시 쪾빠리 손자 증손자있냐? 흥분하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