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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무서운 경험

|2012.11.17 21:16
조회 6,341 |추천 8

안녕하세요안녕저는 판을 즐겨보는 14살 흔녀에요 소희와 이민정과 김연아를 닮앗다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제생각으로!!ㅋㅋ)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를 쓸께요 ㅋㅋ

 

본론으로들어가서!!

 

오늘 친구들이랑 스카이콩콩을 타고 집에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려 모 먹을 것좀 사고

집으로 갈려고 편의점 앞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4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께서 저희에게 다가와서(진짜급당황::::) 저와 제친구들에게

사과를 나누어주셨어요...어떤친구가 그것을 받으려다 떨어트렸는데

막 모라고 하시면서 사과를 제친구에

게 다 나누어주시면서 "이앞에서 사과를 샀는데 먹어"라고 하시고는

 

"안받은 애들 없지?"하시면서 주시고는 갈길 가셨어요......저희는 이게 그 인신매매 신종범죄

같다고 사과에 독이나 이상한약 가루약 같은 수면제 아니냐고 의심하고 그 사과를  가지고 

그냥 집에 돌아갔는데 이 사과를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사과사진!

 

 

 

"

추천수8
반대수0
베플BAP|2012.11.18 21:11
지워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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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11.18 10:50
바퀴벌레한테 한번 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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