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정민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뷰티풀`(Beautiful)이 발매와 동시에
한국와 일본에서 음반 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일간 1위에 올랐다.
지난 14일에 발매된 박정민의 두 번째 싱글 `뷰티풀`은
실시간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 차트에서 실시간 차트 및 일간 차트 1위를 동시 차지,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또 일본의 K-팝 웹진 ‘Kstyle’에서 `뷰티풀` 뮤직비디오는 일간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야마하 A&R에서는 “22개월만의 박정민의 신곡 소식을 많이 기다리고 있던 팬들이
많이 응원해주신 덕분이다.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22개월 만에 선보이는 박정민의 싱글 2집 `뷰티풀`은 박정민이 처음으로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음악적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주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모습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