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일어난 일입니다. 범인 꼭잡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해주세요 ㅠㅠㅠ
저녁 11시쯤 제가 수원 영통구 영통2동 벽적골 우성아파트 맞은편에 있는 롯데 사우나를 갔습니다.
가서 석류주스를 사고 찜질을 몇번 하다가 아마 황기방인가? 그방에서 누워있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한 40분~30??정도 잤는데 갑자기 누가 옆에서 말을 걸었습니다. 너무 놀래서 잠결이지만 정신을 차려 들어보니 제가 먹던 석류주스를 제가 안먹는거면 먹어도 되냐고 물어봐서 아 그냥 귀찮아서 먹어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잠을 깨보니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남이 먹던 석류주스를 먹는 사람도 드물지만 제게 말을 걸을땐 너무 태연하게 웃으면서 물어보길래 너무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러구 나서 왠 또라이냐 싶어서 찜질을 한번 더하구 가려구 있는찰나에 그 남자가 장작불가마쪽으로 들어가서 저는 그남자가 나오면 가야겠다는 생각을하고 숨어있었습니다. 그남자가 나온후 제가 들어갈려구 하는 찰나에 그남자가 제게 말을 걸었는데 하나도 못듣고 일부러 안들리는척을 하고 무시하구 들어갔더니 조금이따 따라들어와서는 말을걸려고 해서 제가 그냥 바로 나와버렸습니다. 나와서 이젠 너무 무서운 마음에 여자 탕에 들어가서 씻고 빨리 가야겠다 생각을하고 오분도채 안씻고 바로 나오는 찰나 그남자가 웃으며 여탕 탈의실 중간에 서있었습니다. 너무 수치 스럽고 더럽고 미친 이기분은 안당해 보시면 몰라요 ㅠ....심지어 거기엔 일하는 아주머니 2명이나 있었습니다. 그 아주머니들은 그냥 별관심도 없고 너무 대수롭게 생각을해서 그남자가 들어왔는지 보지도 않고 제가 울고불고 소리를 지르니 시끄럽다며 조용히 하라는 말만했습니다. 그런 사이에 남자는 찜질방에 들어가고 저는 그남자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에 바로 옷을 입고 찜질방을 가서 그남자가 있는곳들을 찾아 보고있는 도중에 수면실에 그남자와 비슷한 사람이 있어서 가보니 그남자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친놈아 너 다 신고해 버릴꺼라고 손목을잡고 키를 뺏으려고 하니까 그냠자도 불안했는지 저와 실갱이를 별였습니다. 실갱이를 하면서 손목에 키를 잡아 당겨 번호만 제게 오고 실제적인 키는 그남자에게 갔습니다. 그남자를 잡을 정신도 없고 그런 힘도 없어서 어떠한 대처도 목하고 심지어 옆에 있는 사람들은 자고 아무런 행동도 안했습니다.카운터 아져씨에게 달려가 마스터키로 빨리 신발뺏고 옷ㅇ도 뺏어라고 했더니 아저씨는 키가 없다며 아주머니에게 물어봐라며 자기 일이 아니라고 나몰라 했습니다.그런도중에 그남자는 옷도 다입고 도망을 치려구 준비중이였으며 저는 아주머니한테 빨리 마스터키로 신발따고 옷장빨리 뒤져봐라며 뭐라했고 아주머니는 저기 여탕에 비상문이 있다며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면서 가봐라고 했습니다. 진짜 이건 숨어있는사람을 내보내려구 한건지 경찰도 이미 도착해있었고 아주머니가 소리쳐서 제가 가서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해보면서 그남자가 있는 곳을 찾아본후 다시 다른곳을 ㅎ가서 수색하던중 아주머니가 빨리 와봐라며 문을 닫았냐고 제게 물어본것입니다.
결론은 저는 문을 열였다 확실히 닫았고 그 남자가 아주머니가 소리치며 비상문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제가 그런후 문을 열고 나간겻이였습니다. 결론은 그 아주머니때문에 이렇게 된거고 그남자또한 피해간것입니다. 경찰에 제가 다 조사해서 신발 넘기고 cctv제대로 확인해서 넘기고 혹시 지문을 췌취할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 그남자가 먹었던 석류쥬스를 그대로 비닐에 싸서 경찰에게 넘겼습니다. 진짜 한번도 이런일을 당해본적도 없고 실제로 당해보니 기가 차고 더럽고 ㅇ토나와요.... 주위에 사람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그런데 다들 자기 일아니니까 막말하고 관심없고 정말 심합니다. 시발진짜 죽어버리고 싶ㅎ습니다.너무 수치스럽고 토나오고 지금이라도 죽어버리고 싶을정도로 너무 괴롭습니다. 진짜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새끼 잡아서 조져버릴까요 아님 어떻할까요 혹시 주위에 사진이랑 ㅁ비슷한 사람있으면 영통 경찰서로 연락주세요 꼭 처별 받아야합니다.!!꼭잡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