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분들의 가치관 어머니 드립에 의거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고교 동창회에서 누구누구 딸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로 어학연수가고 뭐 하는데 자기 아들은 군대가서 아무런 보상도 없이 굴러야함.
혹시나 아들이 거기에 부당하다고 생각되어 따지기라도 하면?
보나마나 아들에게 "니네 어머니부터 군대 보내라~~~" 같은 여자들의 반응이 나올 것임 ㅋ
결국 아들만 군대가고 보상도 없는 것이 빡치는데도 여자들은 자기를 팔아먹음.
이것은 모두 여자들이 만들어 낸 댓글이자 가치관임. ㅋ
결혼비용도 훨씬 많이 상납을 해야함.
아들이 거기에 대해서 부당함을 느끼면 며느리 될 여자 및 사돈은 이렇게 나올 것임.
니네 어머니는 반반 했냐? 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반반했다고 우겨대기에는 남편과 시댁의 눈초리가 무서움.
아들 가진 여자분들 여기에 대한 대책은 세워놓고 계시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