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인천에서 일다니고 잇는 20살여자예요 ㅋㅋㅋ
그냥 뭔가 시원찝찝해서 이야기나 쓰고싶어서요...
오늘 묵혀두엇던 이야기를 햇고 다음달 부터 백조가 될거같아요.
오늘 회사 대표이사님께 가서 면담신청해도되냐고 여쭈고나서 하라고하시길래
출퇴근문제 근로계약서는 9시인데 출근 8시는 너무 이른거같다
그러니까 8시40분으로 바꿔주시면안되냐햇더니
그건 본인이 건들게 아니고
내가 말하지 않앗냐고 그 마인드로 할거면 다른자리 알아보라고 하지않앗냐
그러셔서 그리고 그 사업계획서 저는 부담되서 못하겟다
제가 전기분입력하는거는 문제가 없지만 내년예산안을 어떻게 잡을지 모르겟다
예산을 추가하라고 자꾸 말씀은 해주시는데 전 모르겟다 햇더니
공부하라니까?
하길래 공부도 뭘알아야하는거지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저는 아무것도 모르겟다
대표이사님이 뭘더 추가하라고 써주시면
그걸옮겨적는건 할수잇다
라고햇더니
아니 출퇴근부터 그런마인드로 일할거면
다른자리알아보라고 하시면서
오늘안으로 알려달라고해서
알앗다고하고나왓어요 ㅋㅋ
그랫더니 ㅋㅋㅋ
방금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계속얘기햇는대도
안고쳐지는거면 난 ㅇㅇ씨처럼 말안하는사람을 찾을거고
그런사람을고용할거다
그니까 얼른말해줘야 나도 채용공고를내고
한다 이번달 까지 받고 나가던가
하셔서
오늘안으로 말씀드린다고 말씀드렷어요 ㅋㅋ
이 회사 다니면서 직원 3명뿐이지만 저분 성격에 나죽엇소하고 일하려고 노력햇고 ...
제가 아닌거같은 이야기를 한것일 뿐인데.....
뭔가 섭섭하기두 하고 시원하기두 하네요!!!
저회사 다니면서 희롱도 마니당하고 멸시 모욕 안당해 본게 없엇는데....
그냥 제 한풀이엿어요!!!!ㅎㅎㅎ다음엔 좋은 상사 분들 만낫으면 좋겟어요 ㅠㅠㅠㅠ
다들 점심식사 맛잇게하세요!!!
아 저대화내용은 진짜 거짓 0퍼예요 ㅋㅋㅋ 녹음도 다 해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