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뉴질랜드를 똑같이 닮아가고 있다.
뉴질랜드와 대한민국, 이 두 나라만이 선진국 중에서 여성부가 존재한다.
뉴질랜드는 위 자료에서 보이듯, 심각한 역차별을 야기했고, 그리고 인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뉴질랜드의 우수한 인력(남성)들이 이민을 선택하기 시작한 것.
국제 결혼도 급증했고, 정부는 이런 사태에 역차별적 정책을 펼 수가 없었다.
우리나라도 곧 이와같은 수순을 따라갈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역차별 사례들이 공론화 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공론화란, 9시 뉴스에 나와 앵커가 마지막에 '역차별이 아니냐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습니다.'라고 할 정도의 공론화라 보면 되겠다.
아래 괄호부분은 읽지 않아도 좋다.
(더치페이, 혼수 8:2, 이혼 시 5:5 과 같은 문제는 제쳐두고,
남성들은 남자만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한다는 사실이 역차별임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공론화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군대와 임신을 비교하면 어이가 없다. 군대=의무, 임신 및 출산=선택.
평균 출산율 꼴찌 수준에 1.2명을 낳는 대한민국 여성들. 만약 군대와 비교하려면 2명 이상 낳는 것을 의무화 해야하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가.
여자는 몸이 약하고, 생리라는 불리한 점이 있는데 군대는 적당하지 않다?
이런 주장을 펼친다는 것 자체가 남자보다 열등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
이 점을 인정한다면, 옛 가부장적 시대처럼 집에서 밥이나 하고 빨래나 하며 머슴처럼 지내야하지 않는가.
기회를 제공하고, 권리를 허락한만큼, 여성들은 그에 따른 책임(군대와 같은)을 져야한다.)
남자들은 여성들과 사이가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인지, 찌질남으로 몰리는 것이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 것인지, 느끼고 있는 수많은 역차별들을 목소리 내어 말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묵인이 계속된다면, 뉴질랜드의 남성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끝까지 아무 말도 못하고 외국으로 자진 이민을 가는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남성연대 대표 성재기를 알지 않는가.
그가 바로 이러한 수많은 역차별 사례들을 지적하고 공론화 시키려는 어쩌면 한국 남자들의 구세주가 될지도 모르는 유일한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여성들의 표심을 잃을까 두려워 그런 수많은 역차별 사례들을 꼬집고 지적하지 못하지만,
남성연대의 성재기 대표는, 그러한 역차별 사례들을 알아주고 고쳐줄 후보자를 지지하겠다는 선언을 하며 이 나라를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 이 나라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지나친 배려에 익숙해져 있고 그것을 당연시 여긴다.
10가지의 배려를 해주어서, 그 중 하나를 뺏아으려 하면 (여성 할당제를 뺏으려하면)
남자보다 능력이 없지 않은데 왜 그런 기회를 뺏아가냐며 물어 뜯고
하나의 책임을 부여하려고 하면 (여성의 군복무를 의무화한다면)
남자보다 한없이 연약한데 왜 그런 의무를 주냐고 물어 뜯는다.
이 이중적인 면모는 분명 그녀들이 지나친 호의에 익숙해져, 책임이라는 그 밑바탕에 굉장히 무감해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를 지적하고 일어서야한다.
한 겨울, 회사의 부장이 직원들에게 쌓인 눈을 다같이 치우자고 문자를 보냈다.
남자 직원 출석률 100%, 여자 직원 출석률 0%..
후일담으로 여자들은 당연히 여자는 제외겠지.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여성 제외라는 말은 하지도 않았는데
그것을 당연한 배려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분명 뉴질랜드의 사례처럼 더 큰 사안으로 번질 것이다.
남자와 여자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수준 낮은 글로 보이는가?
난 위에서 말한 그 공론화에 남자들이 힘써주기를 바랄 뿐이다.
여자들도 인정해야한다.
지금 여자라고 태어나 받는 수많은 배려들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그 바탕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
그리고 스스로 고쳐나가야한다.
여성 군복무 의무화 법률이 제정되면, 그 법률의 시시비비를 따져 지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남녀평등사상을 지니던가.
가기 싫고, 왜 우리 때부터 가야하느냐, 여자는 방해된다, 따위의 이유로 그것을 반대하려면
그 연약함을 인정하고 남성우월주의를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그리고 남자들아.
지금 생각하는 수많은 역차별들. 성재기 대표가 공론화하는 것은 너무나 작다.
우리가 일어서야한다. 모두가 일어서야한다.
그래야 바꿀 수 있다.
제발 여자들의 칭찬을 들으려고, 여자들이 새겨주는 개념남 마크를 달기 위해 그녀들에게 아부하지 말아라...
지적하며 일어나자.
그리고 바꾸자.
남성우월주의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닌,
진정한 남녀평등을 실현하자.
대한민국 남자들이 참 살기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명심해라.
남녀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