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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저보고 더러운 쓰레기 색기래요......

|2012.11.19 23:46
조회 10,248 |추천 2

안녕하세요....

여친이랑 사귄지 오늘이 딱 5년째네요

학창시절때 곱상했던 외모탓에 제 주위에는 여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여친도 그들 중에 한 명이였죠.

저의 대한 여친의 사랑은 제일 진심되고 잘 맞을것 같아서

교제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은 오늘  5주년 기념파티때 터졌었습니다.

여친이 몇 년동안 눈독을 들이던 명품가방을 사줄려고 한달동안 선수를 했었습니다.

수입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명품가방도 사고 300만원어치 정도의 규모의 파티도 마련했었습니다.

저는 명품가방을 선물하고 글씨는 못쓰지만 정성스럽게 쓴 편지도 선물하면서 변치않을 사랑을 고백했었죠

그리고 오줌이 마려워 저의 핸드폰을 두고 화장실을 간 사이에 마담형님께서 전화를 하셨는데 여친이 받았었습니다.

그것도 모른 채 다시 자리로 돌아오니 여친이 냉랭한 무표정으로 '더러운 쓰레기 색기'라고 말을 했습니다.

여친이 너무 말이 심한거 아닙니까? 다 자기를 위해서 한 짓인데요...

추천수2
반대수15
베플최지은|2012.11.20 12:18
님 여친분이 그쪽 선물 사준다고 몸 팔아서 돈 번걸로 사서 줬다고 생각해봐요 .. 돈 버는 방식이 잘못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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