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묻지마 범죄로 악랄한 스토커 범죄가 있다
아파트를 악용해서 피해자 위아래층으로 이사와서 사생활를 엿보고 엿듣고
피해자 집 마주 보이는 동으로 이사와서 창문을 통해 망원 카메라나 커텐을 쳐도
다 엿보고 찍을 수 있는 특수 카메라를 악용해서 더럽고 악독하게 사생활 침해를
하는 파렴치한 정신질환자 스토커 범죄자가 있다
특히 방송작가 같은 소재거리가 필요하거나 다른이들의 정보가 필요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악용하는 수법이라 여성들은 최대한 조심하고
방에 있는 창문은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다
마주보이는 창문을 통해 누가 엿보고 망원 카메라나 특수카메라로 찍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