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햇살 같은 김고은
이렇게 클로즈업까지 한 사진 보면 솔직히 예쁜 편은 전혀 아닌데
자꾸 당긴는 묘한 매력이 있음
부티가 느껴진다고나 할까....?
최근 시사회에 온 모습인데 패션만 봐도 그런 부티? 가 확 느껴짐~
걍 모직 코트에 두툼한 니트입고, 까만 스키니에 로퍼, 하얀 가방 이렇게 평범한 차림인데
왠지 다 고급스러워 보여... 특히 코트핏 낙낙한게 완전 예쁘다...
분위기 있어...ㅜ...
옷 잘 소화하는 능력하나는 솔직히 타고난 거 같음
생긴 것보다 분위기가 이런 옷 핏 같은 거 때문에 더 예뻐 보이는 것 같음
20대 초반의 분위기라니... 안 흔해서 제일 좋음ㅎㅎ
ㅋㅋㅋㅋㅋ네... 저 얘 팬이예요....ㅋㅋㅋㅋㅋㅋ
니가 좋아 고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