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목을 보시고 분노하셔셔 들어오셨나요?
그렇다면 아리랑이 정말 제목처럼 중국에 넘겨질수도 있는 위기란것은 알고 계시나요?
알고는 있는데 우리가 뭘 할 수 있냐구요?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분명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을 후원할수도 있구요.
"서경덕과 함께 하는 대국민 '아리랑 광고' 프로젝트"
들어보셨나요?
대한민국을 전세계에 홍보하는 서경덕 교수님과 광고디자인을 하시는 정광훈 님이 만나
여러분의 후원으로 아리랑을 전셰게에 홍보하고자 합니다.
오늘이 후원할 수 있는 마지막 날입니다.
하루뒤인 내일까지 후원금 목표인 5천만원이 모이지 못하면,
그동안 모였던 돈마저 ,
후원하고자 했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무산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말로만 아리랑을 사랑한다, 안타깝다, 하지마시고
후원해주세요
오늘이 지나면 후원하고싶어도 후원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모였던 사천오백만여원의 마음조차 무산됩니다.
여러분의 아리랑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세요.
http://www.incujector.com/project/view.php?num=163#pro_comment.kr
★아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