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고 쓰리가 되는 18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진짜 짜증나서 이글을 쓰게 됬어요
올해 10월 말에 제가 abc마트에서 나이키 에어맥스 런라이트3를 구매했는데요
정말!!!!!!!!!!!!!!!!!이주? 일주일도 안가서 앞부분이 찢어지고 바느질이 다 터진거예요
첨엔 찢어진줄 모르고 그냥 선자국이 남은줄알았는데 자세히보니까 찢어져 있더라고요
제가 학교다니면서 운동을 하거나 뛰어다니거나 알바를 하거나 햇음 말을 안합니다
정말 아침에 등교하고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잠시 돌아다니고 버스타고 집에 오는게 일상이거든요
그래서 화나가서 11월 14일에 abc매장에가서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 매장 직원분이 나이키에 올린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이게 통과가 되면 새거로 바꿀수 있고
안되면 수선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맡기고 집에 왔어요 그리고 오늘 11월 20일 오전에 연락이 왔는데 못받아서 엄마한테 전화번호
문자로 찍어주면서 다시 전화좀 해보라고했어요
근데 집에와서 엄마말 들어보니 어이가 없더라고요
엄마가 나이키 대리점사람과 통화를 했는데 이건 제 부주의라면서 처리가 안된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엄마가 내 딸이 심하게 운동한것도 아니고 그냥 등하교만 했는데 교환이 안된다니 말이되냐고하니까
그래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엄마도 매우 화가나서 전화를 끊었다고합니다.
아니 진짜 나이키가 싼값도 아니고 제가 한달에 한번씩 바꿀려고 사는것도 아니고 1년은 넘게 신을려고
사는건데 이주만에 찢어졌는데 처리가 안된다니요? 아 진짜 너무 화나요 답답해 죽을것같아요
저 이거 그냥 신어야 되나요?ㅜㅜㅜㅜ